할인부터 평생 소모품 지원까지, 트라이엄프 코리아 2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2월 한 달간 주요 인기 모델을 대상으로 가격 할인, 무이자 할부, 소모품 지원 혜택을 결합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해 라이더들의 구매 부담을 낮춘다.

영국의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트라이엄프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2월 한 달간 주요 인기 라인업을 대상으로 완성차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라이더들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금리 시대에 맞춰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저금리 장기 할부 프로그램과 함께, 차량 가격 할인 및 세제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할인 폭과 세부 조건은 모델과 연식, 재고 상황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특히 일부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취등록세 지원 혜택이 제공되며, 차량 커스텀이나 라이딩 기어 마련에 유용한 트라이엄프 순정 파츠, 의류, 액세서리 전용 바우처도 함께 지급된다. 해당 바우처는 트라이엄프 정품 구매 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된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평소 트라이엄프 모델을 눈여겨보던 라이더들에게 매력적인 기회다.
특히 실질적인 가격 인하 혜택과 함께 장기적인 유지비 절감 혜택을 결합해 실속 있는 구매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프로모션 대상 모델은 2025년식 Speed 400(레드 컬러), Speed Twin 1200, Bonneville T120, Bonneville Speedmaster, Daytona 660, Street Triple 765 R 등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이다.

쿼터급 로드스터인 2025년식 Speed 400 레드 컬러는 소량 재고 한정으로 두 가지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50만 원 할인, 취등록세 지원, 평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환 혜택이다. 두 번째는 삼성카드 또는 롯데카드를 이용한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평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환 혜택이다. 평생 오일 혜택은 최초 구매자 한정으로 3,000km 또는 1년 주기(공임 별도)로 적용된다.
모던 클래식 모델인 Speed Twin 1200은 소량 재고에 한해 200만 원의 파격적인 할인과 함께 평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환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 역시 최초 구매자 기준이며, 5,000km 또는 1년 주기(공임 별도) 조건이다.
클래식의 아이콘 Bonneville T120은 소량 재고 한정으로 150만 원 할인과 함께 트라이엄프 스웨이드 글러브를 증정한다.
아메리칸 크루저 감성의 Bonneville Speedmaster는 소량 재고 한정으로 차량 가격의 15%를 즉시 할인해 주는 파격적인 혜택이 적용된다.
미들급 스포츠 바이크 Daytona 660은 취등록세 지원과 함께 스포티한 스타일을 더해줄 레이싱 시트 카울을 증정하고, 추가로 100만 원의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강력한 퍼포먼스의 스트리트 파이터 Street Triple 765 R은 단 3대 한정으로 150만 원 할인과 함께 열선 그립, 로우 시트를 무상으로 장착해 준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각 모델의 특성에 맞춰 라이더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혜택을 담았다"라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빠른 문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프로모션 혜택은 모델별로 상이하며, 금융 프로그램의 경우 개인의 신용등급과 담보 비율에 따라 승인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특정 컬러 선택에 따른 추가 비용(컬러 차지)이나 옵션 비용은 별도로 청구된다.
일부 차종은 기존 고객 대상의 재구매 프로모션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모든 프로모션 조건은 재고 상황과 본사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권장된다.
이번 2월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조건과 구매 상담은 전국 트라이엄프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봄 시즌 오픈을 앞두고 모터사이클 구매를 고민 중인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영국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트라이엄프의 한국 수입원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2월 한 달 동안 주요 인기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차량 가격 할인과 저금리 장기 할부 프로그램은 물론, 일부 차종에 한해 취등록세 지원 및 순정 파츠·의류 바우처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입문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2025년식 스피드 400(레드 컬러 한정)은 두 가지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 선택지는 50만 원 할인과 취등록세 지원, 그리고 평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환 서비스(최초 구매자 한정, 연 1회 또는 3,000km 주기, 공임 별도)다. 두 번째 선택지는 삼성카드 또는 롯데카드를 이용한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평생 엔진오일·필터 교환 서비스다. 또한 클래식 라인업인 스피드 트윈 1200은 소량 재고에 한해 200만 원 할인과 평생 엔진오일·필터 교환 혜택(연 1회 또는 5,000km 주기, 공임 별도)이 주어지며, 본네빌 T120은 150만 원 할인과 트라이엄프 스웨이드 글러브를 제공한다. 본네빌 스피드마스터 역시 소량 재고 한정으로 15%의 파격적인 할인율이 적용된다.
스포츠 및 네이키드 모델을 선호하는 라이더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미들급 스포츠 모델인 데이토나 660은 100만 원 할인과 함께 취등록세 지원, 레이싱 시트 카울을 증정한다. 퍼포먼스 네이키드 스트리트 트리플 765 R은 단 3대 한정으로 150만 원 할인과 함께 겨울철 필수 장비인 열선 그립, 시트고 부담을 덜어줄 로우 시트를 무상 제공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프로모션이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델별 혜택 조건을 사전에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프로모션 혜택은 차종과 연식, 재고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금융 프로그램 이용 시 신용등급과 담보 비율에 따라 승인이 제한될 수 있다. 차량 색상에 따른 추가 비용(컬러 차지)이나 선택 옵션은 별도로 청구되며, 일부 차종은 재구매 프로모션 대상에서 제외된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상담은 전국 트라이엄프 공식 딜러를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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