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과 수상을 넘나드는 파워스포츠의 미래, BRP 코리아 '2026 콘퍼런스'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BRP 코리아가 서울에서 2026년식 신제품 라인업과 대리점 지원 정책을 발표하며 국내 파워스포츠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BRP의 공식 수입원인 BRP 코리아(바이크원)가 서울에서 '2026 BRP 콘퍼런스'를 열고 새해 사업 방향과 브랜드 전략을 공유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다가올 2026년 제품 라인업을 선공개하고 대리점과의 상생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대리점주 35명과 BRP 본사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자들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2026년식 라인업 소개, 대리점 지원 정책 안내, 마리나 선박 정비업 등록 안내 등 실무적인 비즈니스 세션을 함께 소화했다.

캐나다에 본사를 둔 BRP는 씨두(Sea-Doo), 캔암(Can-Am), 스키두(Ski-Doo), 로탁스(Rotax) 등 세계적인 파워스포츠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BRP 코리아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레저 스포츠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고 전했다.
육상 라인업을 책임지는 캔암 오프로드 부문에서는 기술적 업그레이드가 돋보였다. 아웃랜더 맥스 LTD와 XTP 모델에는 전자제어식 반능동 스마트 쇼크와 10.25인치 풀컬러 계기반이 탑재됐다. 이와 함께 다카르 랠리에서 활약하는 플래그십 SSV 모델인 '매버릭 R'과 실용성을 강조한 디펜더 3인승 및 6X6 모델이 소개됐다.
온로드 부문에서는 역삼륜 구조로 안정적인 주행을 자랑하는 스파이더 RT LTD, F3-LTD, 라이커 스포츠 및 랠리 모델 등이 주목받았다. 아울러 전기 모터사이클인 캔암 오리진과 펄스에 이어 아웃랜더 전기 모델의 출시 소식도 공유됐다. 전기 라인업은 현재 북미 시장 중심으로 공급 중이며, 아시아 시장 도입 여부는 검토 단계에 있다.

수상 레저 시장을 선도하는 씨두(Sea-Doo) 라인업도 다채롭게 꾸려졌다. 투어링 제품군인 GTX LTD 325와 GTX 170·230, 익스플로러 230이 무대에 올랐으며, 퍼포먼스 라인업에는 세련된 '걸프스트림 블루' 컬러를 새롭게 적용해 외장과 시트의 일체감을 강조했다.
스포츠 피싱 라인업의 피시프로 트로피 170 모델은 10.25인치 풀컬러 터치 계기반과 9인치 가민 어군탐지기, 유압식 핸들 댐퍼를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입문자를 위한 GTX PRO 130과 역동적인 스턴트 주행에 특화된 스파크 트릭스도 함께 소개됐다.

BRP 코리아는 대리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한 상생 정책도 발표했다. 서비스 점검 비용 지원, 부품 선구매 할인, MG캐피탈 구매 금융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BRP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책임감 있는 주행 슬로건을 실천하는 원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여름 성수기를 겨냥한 씨두 시승센터는 내년 6월부터 8월까지 최소 3개월간 운영된다. 2월까지 신청서를 접수해 선정하며, 네이버 예약 시스템 관리와 법규 준수, 안전한 주행 문화 실천을 필수로 요구한다.
건전한 수상레저 문화 조성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안전 교육 강화와 환경 보호, 무리한 튜닝 금지 필요성에 뜻을 모았으며, 특히 수상오토바이의 특성을 반영한 전용 조종면허 제도의 분리 신설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김만석 BRP 코리아 대표는 대리점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콘퍼런스가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수상레저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RP 코리아는 향후 제품 경쟁력 강화와 유통, 서비스, 안전 문화의 체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육상과 수상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신제품과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국내 파워스포츠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BRP 코리아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캐나다의 세계적인 파워스포츠 기업 BRP의 공식 수입원인 BRP 코리아(바이크원)가 서울에서 ‘2026 BRP 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대리점 대표 35명과 BRP 본사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다가오는 2026년의 신제품 라인업을 미리 만나보고, 브랜드의 미래 시장 전략과 대리점 지원 정책을 공유하며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BRP는 수상레저 시장의 절대강자인 제트스키 브랜드 씨두(Sea-Doo)를 비롯해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캔암(Can-Am), 스키두, 링크스, 로탁스 엔진 등 독보적인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이다. 김만석 BRP 코리아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콘퍼런스에 참석한 딜러 대표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수상 및 육상 레저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뜻깊은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콘퍼런스의 핵심은 단연 2026년형 신제품 라인업의 공개였다. 먼저 씨두의 투어링 라인업에서는 강력한 성능의 GTX LTD 325를 필두로 GTX 170과 230, 그리고 장거리 탐험에 특화된 익스플로러 230이 소개됐다. 특히 퍼포먼스 라인업에는 세련되고 강렬한 ‘걸프스트림 블루’ 컬러가 새롭게 도입되어, 외관부터 시트까지 일체감 있는 스포티한 감성을 완성했다.

낚시 애호가들을 위한 스포츠 피싱 라인업도 한 단계 진화했다. 피시프로 170과 함께 공개된 피시프로 트로피 170은 10.25인치 풀컬러 터치 계기반, 9인치 가민 어군탐지기, 그리고 정교한 조향을 돕는 유압식 핸들 댐퍼를 새롭게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이 밖에도 입문자와 숙련자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30마력의 GTX PRO 130, 화려한 묘사와 스턴트 주행에 최적화된 스파크 트릭스, 그리고 다채로운 옵션을 자랑하는 폰툰 보트 스위치 시리즈(스포츠, 리미티드, 피싱)가 함께 소개됐다.
육상을 지배하는 캔암 오프로드 라인업의 변화도 눈길을 끌었다. 아웃랜더 맥스 LTD와 XTP 모델에는 노면 상황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전자제어식 반능동 스마트 쇼크(Smart-Shox)와 10.25인치 풀컬러 계기반이 탑재되어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다목적 UTV 라인업인 디펜더 3인승 및 6X6 모델, 그리고 뛰어난 적재 능력과 덤프 기능 및 다양한 튜닝 옵션을 제공하는 카고 전용 아웃랜더 6X6 모델도 현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다카르 랠리에서 활약 중인 플래그십 SSV 모델 ‘매버릭 R’은 특유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도로 위를 달리는 온로드 라인업에서는 독창적인 역삼륜 구조로 안정적인 코너링을 자랑하는 스파이더 RT LTD, 씨투 스카이, 스파이더 F3-LTD, 캐니언 레드록을 비롯해 젊은 감각의 라이커 스포츠와 랠리 모델이 무대에 올랐다. 아울러 BRP의 친환경 비전을 담은 전기 모터사이클 캔암 오리진과 펄스에 이어, 아웃랜더 전기 모델의 출시 소식도 전해졌다. 이 전기 라인업은 현재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우선 공급되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 도입 여부는 다각도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RP 코리아는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책도 대거 강화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의 상세 보도에 따르면, 2026년에는 서비스 점검 비용 지원, 부품 선구매 할인 혜택, MG캐피탈을 통한 구매 금융 지원, 그리고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단독 행사에 대한 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 특히 마케팅 지원의 경우 BRP의 공식 로고 규정과 SNS 홍보 지침을 준수하고, 안전한 라이딩을 위한 ‘책임감 있는 주행’ 슬로건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또한 내년 6월부터 8월까지 최소 3개월간 운영될 씨두 시승센터는 오는 2월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예약 관리와 법규 준수가 필수 조건이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성숙한 레저 문화를 만들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루어졌다. 콘퍼런스 참석자들은 국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체계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 기구별 특성에 맞춘 운전 능력 숙달 교육과 면허 취득 과정에서의 올바른 라이딩 문화 정착, 환경 보호, 과도한 튜닝 금지 등 체계적인 제품 관리 교육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수상오토바이의 특수성을 고려해 기존 면허 체계에서 수상오토바이 전용 조종면허를 분리하여 신설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제안도 나왔다.
BRP 코리아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제안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유통과 서비스 인프라를 한층 더 체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히 기기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국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파워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다.
이처럼 BRP 코리아는 2026년형 신모델 도입과 강력한 딜러 네트워크 지원, 그리고 제도 개선을 위한 목소리까지 내며 국내 레저 스포츠 업계의 리더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다가오는 새해, 육상과 수상 모두에서 펼쳐질 BRP의 새로운 행보에 라이더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는 단순한 신차 발표회를 넘어, 국내 레저 스포츠 시장의 질적 성장과 안전한 문화 정착을 위한 제조사와 대리점의 공동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BRP 코리아가 제시한 2026년의 청사진이 국내 모터스포츠 및 수상레저 시장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몰고 올지 기대된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