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이크는 내가 돌본다, 혼다코리아 '베이직 메인터넌스' 자가 정비 교육 신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겨울철 라이딩 비시즌을 맞아 라이더 스스로 모터사이클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베이직 메인터넌스' 교육 과정을 신설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겨울철 라이딩 비시즌을 맞아 내 모터사이클을 직접 관리하고 싶은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가 정비 교육 프로그램인 '베이직 메인터넌스(Basic Maintenance)' 코스를 새롭게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정비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라기보다는, 라이더가 일상에서 자신의 모터사이클을 안전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차량에 대한 기술적인 이해도를 높여 예방 정비가 가능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 과정은 크게 이론과 실습 두 가지 세션으로 나뉜다. 이론 교육에서는 안전 수칙을 시작으로 볼트와 너트가 체결되는 기본 원리를 배우며, 엔진오일, 에어클리너, 드라이브 체인, 타이어, 점화플러그, 밸브 등 핵심 부품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상세히 다룬다.
실습 세션에서는 배터리, 엔진오일, 에어클리너, 점화플러그 등의 소모품 교환 방법과 함께 체인 유격 조절, 클러치 및 스로틀 유격 조정, 브레이크 램프 점검 등 실제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조정 작업을 직접 몸으로 익히게 된다.

자가 정비에 관심이 있는 라이더라면 브랜드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의 집중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 회차당 정원은 단 4명으로 제한해 맞춤형 밀착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사용되는 차량은 혼다의 대표적인 엔트리 모델인 슈퍼커브, CB125R, CB300R 등 3종이다. 교육비는 15만 원이며, 참가 신청은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의 에듀케이션 센터 전용 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베이직 메인터넌스 코스는 기존 고객들은 물론 안전운전 교육을 수료한 라이더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에 안전하고 건강한 라이딩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당초 1월 10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주말 동안 월 3회 운영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약 페이지가 열리자마자 빠르게 매진되는 등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이에 혼다코리아 측은 1월에 1회차를 추가해 총 4회로 일정을 늘려 소화했다.
참가자들의 호평과 추가 개설 요구가 이어짐에 따라, 혼다코리아는 2월 교육 횟수를 월 5회로 대폭 확대했다. 2월 교육은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 등 주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교육이 진행되는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지난해 3월 경기도 이천에 문을 연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 기관이다. 수입 이륜차 브랜드 최초로 국내 학원 인증을 받았으며, 전 세계 43번째로 설립된 글로벌 혼다의 안전운전 보급 거점이기도 하다.
이곳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단계별 안전운전 교육을 제공한다. 총 5개 코스 중 입문자를 위한 '비기너 매뉴얼'과 도심 주행을 대비하는 '타운 라이더' 코스가 큰 인기를 끌며 지금까지 약 1,3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또한 센터 내부에는 일반 라이더 교육 공간 외에도 혼다의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전문 정비사와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육성하고 기술 연수를 담당하는 '혼다 트레이닝 센터'가 함께 통합 운영되고 있어 교육의 전문성을 더한다.
동절기 한정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자가 정비 코스뿐만이 아니다. 겨울철 미끄러운 노면이나 좁은 길 주행, U턴 등 까다로운 저속 상황에서 차체를 세밀하게 제어하는 능력을 기르는 '저속 밸런스 코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저속 밸런스 코스는 최대 8명의 정원으로 진행되며, 교육 비용은 자가 정비 코스와 동일한 15만 원이다. 겨울철 라이딩 실력을 다지고 싶은 라이더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혼다코리아가 제공하는 모든 안전운전 및 정비 교육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참가를 원하는 라이더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일정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비시즌인 겨울철을 활용해 내 바이크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한 라이딩 습관을 기르고자 하는 라이더라면, 이번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의 특별 겨울 프로그램을 주목해 볼 만하다.
겨울철은 라이더들에게 모터사이클을 타는 즐거움 대신, 다가올 시즌을 준비하며 차량을 점검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이러한 라이더들의 니즈를 반영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모터사이클 자가 정비 교육 프로그램인 ‘베이직 메인터넌스(Basic Maintenance)’ 코스를 신설해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정비 기술보다는 라이더가 일상에서 스스로 안전하게 바이크 상태를 확인하고 예방 정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습의 균형 잡힌 구성이 돋보인다. 이론 교육에서는 안전 수칙을 시작으로 볼트와 너트의 올바른 체결 원리, 엔진오일, 에어클리너, 드라이브 체인, 타이어, 점화플러그 등 모터사이클을 구성하는 주요 부품의 역할과 관리법을 배운다. 이어지는 실습 단계에서는 배터리, 엔진오일, 에어클리너, 점화플러그 등의 소모품 교환은 물론, 체인 유격 조절, 클러치 및 스로틀 케이블 유격 조정, 브레이크 램프 점검 등 실제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정비 요소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다. 실습 차량으로는 혼다의 대표적인 엔트리 모델인 슈퍼커브, CB125R, CB300R 등 3종이 활용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교육이 자가 정비에 관심이 있는 라이더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10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당초 주말 기준 월 3회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예약 개시 직후 빠르게 매진되면서 1월에는 총 4회로 늘려 진행됐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월에는 교육 횟수를 월 5회로 추가 확대해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에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의 질을 높이고 참가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회당 정원은 단 4명으로 제한해 운영하며, 참가 비용은 15만 원이다. 예약은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신설 코스에 대해 기존 고객과 안전운전 교육 수료생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모터사이클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이 진행되는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지난해 3월 문을 연 국내 수입 이륜차 브랜드 최초의 학원 인증 교육기관이다. 이곳에서는 자가 정비 코스 외에도 겨울철 미끄러운 노면이나 좁은 길, U턴 등에서 유용한 '저속 밸런스 코스'(정원 8명, 참가비 15만 원)도 함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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