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달리는 라이더를 위해… BMW 모토라드, '스틸 라이딩' 캠페인 및 '2026km 챌린지' 진행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겨울철에도 라이딩을 즐기는 라이더들을 위해 브랜드에 상관없이 제공되는 전시장 방문 혜택과 주행거리 인증 이벤트를 포함한 특별 겨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철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모터사이클 라이딩의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는 열정적인 라이더들을 위해 BMW 모토라드가 특별한 겨울 시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는 'Brave on and Keep Rid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겨울 라이더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여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장 방문 고객을 위한 현장 혜택부터 주행거리를 기록해 기념품을 받는 챌린지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겨울철 라이딩 문화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오는 2월 말까지 진행되는 'STILL RIDING(스틸 라이딩)' 프로그램은 겨울 라이딩 중 휴식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획됐다. 라이딩 도중 전국 BMW 모토라드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는 라이더에게는 따뜻한 네스프레소 커피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이 혜택은 BMW 모토라드 차량 소유주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모델을 타는 모든 라이더에게 열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BMW 모토라드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추가로 준비됐다. 전시장을 찾은 고객에게는 겨울 시즌 특별 데칼 스티커와 브랜드 머그컵이 증정된다. 여기에 현장에서 신규 고객 등록을 진행하고 마케팅 정보 수신(SMS)에 동의하면 BMW 로고가 새겨진 텀블러를 받을 수 있다. 텀블러는 전시장당 100개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전시장 상황에 따라 증정 품목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
겨울철 시승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마련됐다. 사전 예약을 통해 시승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시승 주행을 진행하는 동안 추위를 막아줄 BMW 모토라드 공식 라이딩 재킷과 내피를 무상으로 대여해 준다. 장비 부담 없이 겨울철 모델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이와 함께 라이더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주행거리 인증 이벤트인 '2026km 챌린지'도 동시에 펼쳐진다.
이번 챌린지는 겨울철에도 멈추지 않고 도로를 달리는 라이더들의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2월 말까지 세나 하울링(Sena Howling)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자신의 주행 마일리지를 기록하게 된다. 이벤트 기간 내에 누적 주행거리 2026km 이상을 달성한 라이더에게는 이를 기념하는 '2026 BMW 모토라드 라이딩 배지'가 수여된다.
BMW 모토라드는 이번 겨울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라이딩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다가오는 2026년을 '라이딩의 해'로 설정하고, 연중 내내 라이더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겨울 시즌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BMW 모토라드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모터사이클 라이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라이더들의 열정을 지지하는 BMW 모토라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겨울철 도로 위를 달리는 모든 라이더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따뜻한 휴식과 도전의 즐거움을 함께 만끽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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