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65일 엔필더와 함께 달린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2026년 연간 이벤트 라인업 발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2026년 마케팅 캐치프레이즈를 ‘Gratitude & Community’로 확정하고 라이더들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한 12달 연속 고객 참여형 이벤트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라이더들과 함께 구축해 온 브랜드 고유의 공동체 문화를 한층 더 강화한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2026년 마케팅 캐치프레이즈를 'Gratitude & Community(감사와 공동체)'로 정하고, 고객에 대한 감사와 커뮤니티 확장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이를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쉼 없이 이어지는 다채로운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연간 이벤트 계획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에 안전상의 이유로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던 1월까지 포함해 연간 운영 체계를 12개월 전체로 확대했다는 점이다. 모터사이클 이벤트가 반드시 실제 라이딩에만 국한될 필요는 없다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겨울철에도 라이더들이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새해의 포문을 연 1월에는 하남 본사에서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브랜드 마니아들을 초청해 따뜻한 음식과 음료를 나누며 2026년 한 해 동안 펼쳐질 주요 프로그램과 연간 활동 계획을 직접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2월에는 추위를 피해 따뜻한 해외로 떠나는 'Tour of Thailand' 해외 투어가 진행됐다. 2월 1일부터 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치앙마이까지 약 1,500km에 달하는 여정으로, 약 30명의 국내 라이더가 참가해 도심과 열대우림을 넘나들며 약 6,000개의 코너를 공략하는 주행을 즐겼다. 이번 투어는 태국 현지 로얄엔필드 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사됐다.

본격적인 봄 시즌이 시작되는 3월에는 공식 신년 첫 라이딩 행사인 'Ride N Shine'이 열린다. 겨울 동안 보관해 두었던 모터사이클을 깨워 대규모 그룹 라이딩을 진행하고, 식사와 다채로운 게임을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4월에는 전국 엔필더들이 목포, 남원, 경주 등 주요 지역에 모여 1박 2일간 팀별 미션과 게임을 수행하는 'RE Union Korea'가 기다리고 있다.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반려견과 함께 참여하는 이색 행사 'Moto Dog'가 개최된다. 전문 애견 지도사의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올해는 반려견이 없는 라이더도 관람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는 밀리터리 모토 캠핑 'Ride Of Duty'가 진행된다.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밀리터리 복장과 장비를 갖추고 사격 대결, 군사 퀴즈 등을 즐기는 행사로, 전기 바이크 명칭과의 혼선을 피하기 위해 행사명을 새롭게 다듬었다.
여름의 정점인 7월에는 모험가들을 위한 'Moto Himalaya'가 준비되어 있다.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인도 라다크 히말라야 지역에서 해발 5,800m가 넘는 고지대 코스를 달리는 극한의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8월에는 기존 글로벌 행사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독립시킨 'Royal Green Day'를 통해 라이더들과 함께 사회공헌 및 환경 보호 봉사활동을 펼친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에는 전 세계 엔필더들이 동시에 달리는 글로벌 라이딩 행사 'One Ride'가 열린다. 국내 여건에 맞춘 독자적인 기획으로 지역 문화 체험과 환경 보존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10월에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박 3일 투어 프로그램 'Great Hills Tour'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산악 및 해안 코스를 달리며 다양한 인증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겨울의 초입인 11월에는 춘천 오프로드 교육장을 대관해 'Himalayan Trails'를 개최한다. 기종에 상관없이 모든 로얄엔필드 라이더가 참여해 오프로드 주행과 레이스를 체험하고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는 'Together Enfielder Party'가 열린다. 참가비 전액을 무료 급식소에 기부하는 따뜻한 연말 결산 행사로, 연간 최장 거리 주행 라이더와 올해의 엔필더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처럼 굵직한 연간 이벤트 외에도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매월 근거리와 장거리를 아우르는 '먼슬리 트립' 라이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라이더들이 언제든 달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 이명주 팀장은 "고객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브랜드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올해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했다"라며, "이미 브랜드와 라이더들이 하나의 끈끈한 공동체를 형성해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팀장은 이어 "올해 마케팅 슬로건을 '여러분의 열정이 만들어낸 로얄엔필드 문화에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더 큰 모험으로 보답하겠습니다'로 정했다"라며, "매월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라이더들에게 지속적인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이번 2026년 이벤트 라인업은 단순한 모터사이클 판매를 넘어, 라이더들이 브랜드를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끈끈한 유대감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계절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어지는 로얄엔필드의 끊임없는 소통 행보가 올 한 해 국내 이륜차 문화에 어떤 긍정적인 바람을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2026년을 맞아 브랜드와 라이더가 함께 구축해 온 공동체 문화에 감사를 전하고 이를 더욱 확장하기 위한 연간 이벤트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의 핵심 가치는 '감사와 공동체(Gratitude & Community)'로 설정됐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그동안 안전을 고려해 1월에는 라이딩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으나, 모터사이클 이벤트가 꼭 주행에만 국한될 필요는 없다는 판단 하에 올해부터 1월을 포함한 12달 내내 행사를 이어간다. 1월 하남 본사에서 열린 오픈하우스를 시작으로, 2월에는 태국 방콕에서 치앙마이까지 약 1,500km를 달리는 'Tour of Thailand' 해외 투어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는 3월에는 공식 신년 첫 라이딩 행사인 'Ride N Shine'이 라이더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봄이 완연해지는 4월에는 전국 라이더들이 지정된 목적지로 모여 미션을 수행하는 1박 2일 투어 'RE Union Korea'가 목포, 남원, 경주 등지에서 열린다. 5월에는 반려견과 함께 참여하는 'Moto Dog'이 개최되며, 올해는 반려견이 없는 라이더도 참관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혔다.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는 밀리터리 모토 캠핑 'Ride Of Duty'가 진행된다.
본격적인 여름인 7월에는 인도 라다크 히말라야의 고지대를 달리는 'Moto Himalaya' 어드벤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8월에는 환경 보호 활동을 독립적인 행사로 기획한 'Royal Green Day'가 열린다. 9월에는 전 세계 엔필더들이 동시에 달리는 글로벌 라이딩 이벤트 'One Ride'가 국내 실정에 맞춘 독자적인 기획으로 펼쳐진다.
가을과 겨울에도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10월에는 산악과 해안 코스를 넘나들며 미션을 수행하는 2박 3일 일정의 'Great Hills Tour'가 진행된다. 11월에는 춘천 오프로드 교육장에서 전 모델 라이더가 참여할 수 있는 'Himalayan Trails'가 열려 오프로드 주행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12월에는 참가비 전액을 기부하는 연말 결산 행사인 'Together Enfielder Party'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러한 굵직한 연간 이벤트 외에도,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매월 근거리와 장거리 코스를 아우르는 '먼슬리 트립' 라이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라이더들과의 접점을 일상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간 계획에 대해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이명주 팀장은 "고객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브랜드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그 고마움을 담아 2026년 캐치프레이즈를 'Gratitude & Community'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팀장은 또한 "올해 마케팅 표어인 '여러분의 열정이 만들어낸 로얄엔필드 문화에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더 큰 모험으로 보답하겠습니다'에 걸맞게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며, "고객과의 만남을 끊임없이 이어가며 라이더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2026년 로드맵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라이더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독자적인 모터사이클 문화를 공고히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이어지는 이들의 촘촘한 이벤트 라인업은 국내 이륜차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규모로 평가받는다.
특히 오프로드 체험부터 해외 투어, 반려견 동반 행사, 사회 공헌 활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라이더들을 포용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2026년 한 해 동안 도로 위를 수놓을 로얄엔필드 라이더들의 활기찬 움직임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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