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의 글로벌 플래그십 표준이 온다, 국내 1호 ‘스즈키 월드 천안점’ 공식 오픈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스즈키코리아가 일본 본사의 글로벌 플래그십 표준을 적용한 최상위 판매·서비스 네트워크 '스즈키 월드'의 국내 1호점을 충남 천안에 오픈했습니다. 단순한 판매점을 넘어 전 모델 전시와 시승, 전문 정비까지 아우르는 3S 거점으로서 국내 라이더들에게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국내 스즈키 라이더들을 위한 최상위 서비스 거점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스즈키코리아는 지난 1월 31일 충남 천안에서 국내 최초의 플래그십 네트워크 매장인 ‘스즈키 월드 천안점’의 공식 오픈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에 문을 연 스즈키 월드는 일본 스즈키 본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전개하는 최상위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표준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한 사례다.
단순히 모터사이클을 판매하는 곳을 넘어, 전 모델 상시 전시와 신차 시승 센터 운영, 그리고 순정 부품 및 액세서리 공급까지 아우르는 통합 '3S(Sales, Service, Spare parts)'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스즈키코리아의 판매 네트워크는 역할과 기능에 따라 월드점, 전문점, 협력점으로 체계화되어 있다. 이 중 최상위 등급인 월드점은 전 모델 공급 및 전시, 시승차 운영과 함께 부품 및 액세서리 공급 기지 역할을 맡는다.
전문점은 전 모델 공급과 일부 모델 전시 및 선별 시승을 담당하고, 협력점은 250cc 이하 모델 중심으로 운영된다. 본사는 이번 천안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광역시와 전략적 요충지에 월드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픈식에 참석한 스즈키코리아 강정일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1호 스즈키 월드의 주인공이 된 천안점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이번 천안점의 시작은 단순한 매장 추가가 아니라, 일본 본사의 플래그십 네트워크 표준을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강 대표는 "지난 15년간 스즈키와 함께하며 기술력과 신뢰를 보여준 김준섭 대표의 열정이 있었기에 이 프로젝트를 천안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라며, 천안점이 최고의 기술과 안심을 제공하는 상징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스즈키 월드 천안점은 지난 15여 년간 천안 지역에서 스즈키 브랜드를 지켜온 경험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김준섭 대표는 "정확한 데이터와 장비가 만드는 절대적 신뢰"를 강조하며, 매뉴얼과 데이터 기반의 정비로 라이더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매장 규모는 약 120평의 넓은 쇼룸으로 구성되어 스즈키의 전 모델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여기에 신속한 정비와 부품 공급을 위해 약 40평 규모의 부품 및 액세서리 전용 창고를 별도로 구축해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정비 부문 역시 최고 수준이다. 스즈키 전용 진단기인 SDS-II(Suzuki Diagnosis System)와 모델별 전용 특수공구를 완비해 하이테크 정비 환경을 조성했다.
근무 인력은 김준섭 대표을 포함해 영업 3명, 서비스 2명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스즈키 본사의 글로벌 서비스 자격 검증 시스템을 이수한 전문 인력들이다.

천안점은 특정 차종에 치우치지 않고 하야부사, GSX 시리즈, V-STROM 시리즈, 카타나 등 스즈키를 대표하는 핵심 모델 전반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한다. 순정 액세서리와 부품을 폭넓게 확보해 라이더가 어떤 기종을 선택하더라도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준섭 대표는 "단순 판매점을 넘어 스즈키의 글로벌 기술 표준을 기반으로 한 라이더들의 랜드마크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스즈키 월드 천안점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중앙로 259에 위치해 있으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41-555-2454)로 가능하다.
스즈키코리아가 지난 1월 31일 충남 천안에서 브랜드 최상위 판매·서비스 네트워크인 '스즈키 월드 천안점'의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천안점은 일본 스즈키 본사의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 기준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한 사례다. 단순한 바이크 판매처를 넘어 차량 전시(Sales), 서비스(Service), 부품 공급(Spare parts)을 한곳에서 해결하는 3S 거점으로서 국내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즈키코리아는 판매 네트워크를 역할에 따라 월드점, 전문점, 협력점으로 세분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최상위 등급인 '월드점'은 브랜드의 전 라인업을 상시 전시하고 시승 차량을 운영하며, 순정 부품과 액세서리까지 완벽히 갖춘 핵심 거점이다. 천안점의 김준섭 대표는 지난 15년 동안 천안 지역에서 스즈키 브랜드를 다뤄온 베테랑으로, 본사의 엄격한 기술 교육을 이수한 전문 인력들과 함께 매뉴얼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뢰도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소개한 상세 스펙에 따르면, 스즈키 월드 천안점은 약 120평 규모의 넓은 쇼룸과 약 40평의 전용 부품·액세서리 창고를 갖췄다. 정비실에는 스즈키 전용 고성능 진단기인 'SDS-II(Suzuki Diagnosis System)'와 기종별 전용 특수공구를 구비해 하이테크 정비 환경을 완성했다. 매장에서는 하야부사, GSX 시리즈, V-STROM 시리즈, 카타나 등 브랜드 대표 모델들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라이더가 어떤 기종을 타더라도 필요한 소모품과 순정 액세서리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김준섭 대표는 "단순히 모터사이클을 파는 곳을 넘어, 스즈키의 글로벌 기술 표준을 바탕으로 라이더들이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겠다"라고 강조했다. 스즈키코리아 강정일 대표이사 역시 이번 천안점 오픈을 계기로 주요 광역시와 전략적 요충지를 중심으로 스즈키 월드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즈키 월드 천안점은 본사 인증을 마친 영업 3명, 서비스 2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라이더들을 맞이한다. 체계적인 정비 시스템과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충청 지역은 물론 전국 스즈키 라이더들에게 한 차원 높은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즈키 월드 천안점 상세 정보]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중앙로 259
문의 전화: 041-555-2454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스즈키코리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플래그십 네트워크, 스즈키 월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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