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DNA 품은 고성능 케미컬, '맥시마 레이싱 오일' 국내 공식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미국의 대표적인 모터사이클 퍼포먼스 오일 브랜드 '맥시마 레이싱 오일'이 공식 수입원 해영모터스를 통해 엔진오일부터 서스펜션 오일까지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정식 선보입니다.

고성능 모터사이클을 타는 라이더에게 엔진오일은 단순한 소모품 그 이상이다. 엔진의 한계 성능을 이끌어내고 내구성을 지켜주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미국을 대표하는 모터사이클 전문 오일 브랜드 '맥시마 레이싱 오일(MAXIMA RACING OILS)'의 공식 수입원인 해영모터스가 국내 라이더들을 겨냥해 본격적인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

맥시마 오일은 197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모토크로스를 비롯한 다양한 레이싱 및 파워스포츠 현장에서 쌓아온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 특히 가혹한 주행 환경인 고온·고부하 상태에서도 점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엔진을 확실하게 보호하는 독보적인 포뮬러 기술을 자랑한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레이싱 팀과 라이더들 사이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아왔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을 보면, 이번에 해영모터스가 국내에 선보이는 제품군은 단순한 엔진오일에 그치지 않는다. 4스트로크 및 2스트로크 엔진오일은 물론, 미션 및 기어 오일, 서스펜션 포크와 리어 쇼크 오일, 그리고 체인 관리용 윤활제 및 케어 제품까지 모터사이클 관리에 필요한 전 제품군을 아우른다. 서킷 주행부터 일상적인 스트리트 라이딩까지 폭넓게 대응하며, 특히 고배기량 모터사이클과 투어러, 크루저 라이더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오일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맥시마 오일은 라이더의 주행 스타일과 엔진 특성에 맞춰 API 및 JASO 규격을 세분화해 적용했다. 최상위 라인업인 '에스트라(EXTRA)'는 API SN PLUS와 JASO MA 규격을 충족하는 100% 합성 트리플 에스테르 엔진오일로, 독자적인 3중 오일막 시스템을 통해 극한의 주행 조건에서도 강력한 엔진 보호 성능을 발휘한다. '프로 플러스(PRO PLUS+)'와 '프리미엄' 라인은 API SN PLUS 및 JASO MA2 규격을 획득해 부드러운 클러치 체결감과 안정적인 점도 유지를 돕는다. 또한 에스테르 기반의 '싱 블렌드(SYN BLEND ESTER)'와 '풀 싱(FULL SYN)' 라인은 API SL 및 JASO MA2 규격을 만족하며, 우수한 청정 분산 첨가제를 배합해 엔진 내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부품 수명을 늘리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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