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카티 코리아, KIMA 레이싱과 손잡다… 송규한 선수와 7세대 파니갈레 V4로 2026 AKRC 챔피언 조준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가 KIMA 레이싱 팀과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송규한 선수의 2026 시즌 AKRC SB1000 클래스 출전을 전폭 지원합니다. 영암 서킷의 최강자가 최신형 파니갈레 V4를 타고 새로운 기록 경신에 도전합니다.

두카티 코리아가 국내 최정상 모터사이클 레이스 팀인 KIMA 레이싱 팀과 손을 잡고 서킷 공략에 나선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월 2일 두카티 코리아 서울점에서 공식 레이스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모터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두카티 아시아 퍼시픽의 마르코 비욘디 부사장과 두카티 코리아 이태흥 대표를 비롯해, KIMA 레이싱 팀의 허진용 단장과 간판 라이더인 송규한 선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카티 코리아는 이번 후원을 통해 KIMA 레이싱 팀 소속 송규한 선수가 2026년 시즌 AKRC(코리아 로드레이스 챔피언십) SB1000 클래스 전 라운드에 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송규한 선수의 새로운 레이스 머신으로는 두카티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7세대 파니갈레 V4가 낙점됐다. 이 모델은 MotoGP와 WSBK 등 세계적인 레이스 무대에서 검증된 기술을 고스란히 이식받은 플래그십 슈퍼바이크다.
송규한 선수와 두카티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두카티 코리아의 공식 후원을 받으며 파니갈레 V4 R과 함께 국내 로드레이스 무대를 지배한 경험이 있다.
특히 송규한 선수는 2020년 시즌 당시 5전 전승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었으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1분 15.8초라는 경이로운 코스 레코드를 세웠다. 이 기록은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은 채 국내 슈퍼바이크 레이스의 기준으로 평가받는다.
두카티 코리아가 KIMA 레이싱 팀을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에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가 자리 잡고 있다. KIMA 레이싱 팀은 국내외 레이스에서 꾸준히 실력을 입증해 온 명문 팀이다.

양사가 설정한 2026년 시즌의 목표는 확고하다. AKRC SB1000 클래스 전 라운드 우승과 시즌 챔피언 타이틀 획득은 물론, 송규한 선수가 보유한 KIC 1분 15.8초의 코스 레코드를 다시 한번 경신하는 것이다.
송규한 선수의 손에 쥐어질 7세대 파니갈레 V4는 1,103cc 데스모세디치 스트라달레 V4 엔진을 바탕으로 설계됐다. 서킷 주행에 최적화된 섀시와 정교한 전자 제어 시스템이 조화를 이루어 랩타임 단축에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두카티 코리아는 새로운 머신이 송규한 선수의 공격적인 라이딩 스타일과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기록 경신을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두카티 코리아는 일반 고객들을 위한 서킷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는 2026년 중 두 차례의 트랙데이를 개최하여 고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두카티의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공식 후원 팀인 KIMA 레이싱 팀 외에도 두카티 모터사이클을 타고 레이스에 참가하는 모든 라이더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인 지원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국내 모터스포츠 시장의 활성화와 두카티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2026년 시즌, 7세대 파니갈레 V4와 송규한 선수가 써 내려갈 새로운 서킷의 역사가 벌써부터 국내 모터사이클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두카티 코리아가 국내 모터스포츠의 최정상에 서기 위해 KIMA 레이싱 팀과 손을 잡았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는 지난 2월 2일 서울 본사에서 KIMA 레이싱 팀과 공식 레이스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르코 비욘디 두카티 아시아 퍼시픽 부사장과 이태흥 두카티 코리아 대표, 허진용 KIMA 레이싱 팀 단장, 그리고 송규한 선수가 참석해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과 브랜드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카티 코리아는 송규한 선수의 2026 시즌 AKRC(아시아 로드레이싱 코리아 챔피언십) SB1000 클래스 전 라운드 출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복귀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송규한 선수와 두카티의 화려한 이력 때문이다. 송규한 선수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두카티 코리아의 지원을 받으며 파니갈레 V4 R로 국내 서킷을 휩쓸었다. 특히 2020년 시즌에는 5전 전승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1분 15.8초라는 압도적인 코스 레코드를 세웠다. 이 기록은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는 국내 슈퍼바이크 레이스의 이정표다. KIMA 레이싱 팀과 두카티 코리아는 2026년 시즌 AKRC SB1000 클래스 전 라운드 우승과 시즌 챔피언 등극은 물론, 송규한 선수가 보유한 KIC 코스 레코드 경신을 목표로 설정했다.
송규한 선수의 새로운 무기는 두카티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7세대 파니갈레 V4다. 이 모델은 MotoGP와 WSBK 등 세계적인 레이스 무대에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플래그십 슈퍼바이크다. 1,103cc 데스모세디치 스트라달레 V4 엔진을 심장으로 품고, 한층 정교해진 섀시와 서킷 주행에 최적화된 첨단 전자 제어 시스템을 갖췄다. 가속과 코너링, 제동 성능의 밸런스가 뛰어나 랩타임 단축에 최적화된 성능을 자랑하며, 송규한 선수의 공격적인 라이딩 스타일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두카티 코리아는 레이스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일반 라이더들을 위한 서킷 이벤트도 준비한다. 오는 2026년 중 두 차례에 걸쳐 트랙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고객들은 안전한 서킷 환경에서 두카티 모터사이클의 강력한 가속력과 정교한 코너링, 제동 성능, 그리고 최신 전자 제어 장치를 직접 경험하며 브랜드 특유의 레이싱 DNA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두카티 코리아가 KIMA 레이싱 팀 후원 외에도 두카티 모터사이클로 레이스에 참가하는 일반 라이더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지원 방안과 세부 내용은 향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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