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서킷을 달린다, BMW 모토라드 ‘모토라드 온 트랙’ 라이딩 번개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오는 3월 1일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라이더를 대상으로 한 트랙 체험 행사 ‘모토라드 온 트랙’을 개최하고 선착순 1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BMW 라이더라면 영종도 서킷을 직접 달려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온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는 오는 3월 1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라이더들을 위한 트랙 체험 프로그램 ‘모토라드 온 트랙(Motorrad on Track)’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거창한 준비 과정 없이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라이딩 번개’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평소 트랙 주행에 관심이 있었지만 진입 장벽을 느꼈던 라이더들에게 서킷의 매력을 안전하게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을 마친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를 방문해 전문적인 트랙 환경에서 자신의 모터사이클과 함께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을 위해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서킷 주행 체험 기회는 물론, 현장에서 제공되는 식사와 함께 행사를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이 증정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신청이 몰려 정원이 마감될 경우 접수가 즉시 종료되므로 참가를 원하는 라이더들은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행사의 구체적인 시간표와 세부 일정, 그리고 참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안내 사항은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토라드 온 트랙’은 삼일절 휴일을 맞아 라이더들에게 색다른 주행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안전한 환경에서 모터사이클의 성능을 경험하고 드라이빙 스킬을 넓히고자 하는 BMW 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상세한 행사 규정과 준비물 등은 신청 전 공식 채널을 통해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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