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대형 바이크 관리 더 편해진다... 강남·경기 남부 경정비 네트워크 11곳 확대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서울 강남 및 경기 남부권의 대형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을 위해 정기 점검과 소모품 교환이 가능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11개 판매점으로 확대 운영하며 사후관리 강화에 나섭니다.

혼다코리아가 서울 강남과 경기 남부 지역의 대형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을 위해 사후 서비스망을 한층 강화한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오는 2월 23일부터 대형 모델을 대상으로 한 정기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를 11개 판매점으로 확대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형 모터사이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라이더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거주지 근처에서 편리하게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비스 대상은 배기량 350cc를 초과하는 혼다의 대형 모터사이클 라인업이다. 해당 고객들은 신차 구매 시 제공받은 쿠폰 조건에 맞춰 초회 점검을 비롯해 12개월, 24개월, 36개월 무상 정기 점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기 점검 외에도 엔진오일 등 소모품 교환과 간단한 수리 작업을 포함한 일반적인 경정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되어 일상적인 차량 관리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다만 모든 정비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제조사 보증수리나 리콜 작업, 엔진 및 차체 분해를 동반하는 중대 수리, 품질 관련 정비 등은 이번에 확대된 판매점이 아닌 기존의 지정 서비스 거점을 통해서만 처리할 수 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기존 서비스 거점 중 하나였던 '혼다모터사이클 강남딜러(주식회사 혼다모터사이클 강남딜러)'와의 딜러 계약을 2026년 2월 21일부로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공식 입장문에서 혼다코리아는 기존 이용 고객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인근의 다른 딜러와 판매점을 통해 기존과 다름없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대형 모델 무상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및 경기 남부 지역의 11개 판매점 명단과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영등포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116 (02-2676-2617) / ▲관악점: 서울 관악구 낙성대로 34 (02-876-5285)
▲강서점: 서울 강서구 화곡로 252 (02-2604-8855) / ▲양천점: 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 402 (02-2696-3346)
▲구로점: 서울 구로구 구로동로 191 (02-856-6671) / ▲용인점: 경기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594 (031-328-5109)
▲화성점: 경기 화성시 효행로 1221 (031-222-1596) / ▲광명점: 경기 광명시 오리로 1035 (02-2684-8289)
▲경기광주점: 경기 광주시 고불로 40-3 (031-765-2602) / ▲안양점: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412 (031-689-5720)
▲평택점: 경기 평택시 평택4로 44 (031-651-4545)
각 매장별 상세한 위치와 서비스 예약 관련 정보는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네트워크 확장을 계기로 국내 대형 모터사이클 시장에서의 사후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혼다의 대형 모터사이클을 이용하는 라이더들의 정비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서울 강남과 경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모델 대상의 정기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를 2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늘어나는 대형 모터사이클 수요에 발맞춰, 고객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 대상은 배기량 350cc를 초과하는 혼다의 대형 모터사이클 라인업이다. 지정된 11개 판매점에서는 신차 구매 시 제공되는 쿠폰을 활용한 초회 점검을 비롯해 12개월, 24개월, 36개월 무상 정기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엔진오일 등 소모품 교환과 간단한 수리를 포함한 일반 경정비 서비스도 제공된다. 다만 보증수리, 리콜 조치, 엔진 분해 등 중대 수리 및 품질 관련 정비는 기존의 공식 지정 서비스 거점을 방문해야 한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기존 서비스 거점 중 하나였던 '주식회사 혼다모터사이클 강남딜러'와의 계약을 오는 2026년 2월 21일부로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혼다코리아 측은 그동안 강남딜러를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인근 딜러 및 판매점을 통해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대형 모델 경정비 서비스를 지원하는 서울 지역 판매점은 영등포점(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116 / 02-2676-2617)과 관악점(서울 관악구 낙성대로 34 / 02-876-5285)이 대표적이다. 강남 지역 고객들은 인근의 이들 지점을 통해 정비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서울 서부권 고객들을 위해 강서점(서울 강서구 화곡로 252 / 02-2604-8855), 양천점(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 402 / 02-2696-3346), 구로점(서울 구로구 구로동로 191 / 02-856-6671)에서도 동일한 대형 모터사이클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 남부 지역의 정비망도 한층 촘촘해졌다. 용인점(경기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594 / 031-328-5109), 화성점(경기 화성시 효행로 1221 / 031-222-1596), 광명점(경기 광명시 오리로 1035 / 02-2684-8289)이 새롭게 정비 네트워크에 합류해 인근 라이더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경기광주점(경기 광주시 고불로 40-3 / 031-765-2602), 안양점(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412 / 031-689-5720), 평택점(경기 평택시 평택4로 44 / 031-651-4545)에서도 대형 모델의 정기 점검과 소모품 교환 등의 경정비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이번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계기로 국내 대형 모터사이클 시장에서의 애프터서비스(AS) 품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신뢰할 수 있는 정비 환경을 지속적으로 다져나갈 계획이다.
각 판매점별 상세한 위치와 서비스 예약 관련 정보는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의 서비스 네트워크 안내 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대형 바이크의 특성상 주기적인 점검과 소모품 관리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정비 거점 확대는 서울 및 경기 남부권 라이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혼다코리아의 이번 네트워크 개편은 강남 딜러 계약 종료에 따른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수도권 남부 지역의 정비 접근성을 넓히는 실질적인 조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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