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속에 쏙, 안전은 확실하게… 코미네 ‘SK-878 이니그마 G2 니가드’ 국내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우수한 보호 성능과 쾌적한 착용감을 겸비한 이너 타입 무릎 보호대 'SK-878 이니그마 G2 니가드'를 국내 시장에 정식 선보입니다.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에게 무릎 보호대는 필수 안전장비지만, 투박한 외형과 불편한 착용감 때문에 사용을 망설이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종합 모터사이클 용품 브랜드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신제품 ‘SK-878 이니그마 G2 니가드’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작은 바지 안에 가볍게 착용하는 서포터 타입으로 개발되어 일상적인 도심 커뮤팅부터 장거리 투어링까지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얇고 가벼운 서포터 형태임에도 강력한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내장된 이니그마 G2 패드는 유럽 CE 규격인 EN1621-1 레벨 2 기준을 충족해 신뢰할 수 있는 충격 흡수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TPV와 나일론, 폴리에스터 등 복합 소재를 적용해 거친 환경에서도 쉽게 손상되지 않는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무릎의 굴곡과 움직임에 맞춰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유연한 바디 설계를 적용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스펙에 따르면, 이 제품은 공기 순환이 원활한 구조로 설계되어 여름철이나 장시간 주행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특히 다리에 밀착되는 슬림한 실루엣 덕분에 보호대를 착용한 상태에서 바지를 입어도 실루엣이 크게 망가지지 않으며, 밀착력이 우수해 주행 중 흔들리거나 아래로 흘러내리는 현상도 방지해 준다.
코미네 SK-878 이니그마 G2 니가드의 국내 소비자 가격은 59,000원으로 책정됐다.
안전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라이더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구매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제이라인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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