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전국 5개 지역 신규 공식 딜러 모집… 네트워크 강화 나선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서울 강남·강북을 비롯해 수원, 대구, 광주 등 전국 5개 주요 거점에서 브랜드 전 라인업의 판매와 서비스를 책임질 신규 공식 딜러를 모집합니다.

혼다코리아가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신규 공식 딜러 모집에 나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서울 강북권과 강남권을 포함해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주요 거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딜러는 110cc 소형 모델부터 1,800cc 대형 플래그십 모델까지 혼다 모터사이클의 전 라인업에 대한 판매와 정비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혼다의 공식 딜러점은 브랜드의 글로벌 서비스 표준인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정책에 따라 운영된다. 이는 차량 판매부터 사후 서비스, 순정 부품 공급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을 가진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지원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가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4억 대를 돌파한 브랜드이자, 국내에서도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 23년 연속 1위를 지켜온 대표 브랜드라고 전했다. 혼다코리아는 국내 라이더들에게 '슈퍼커브'부터 '골드윙'에 이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이는 한편, 안전운전 교육 기관인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운영과 '혼다데이', '트랙데이', '혼다 원메이커 레이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이륜차 문화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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