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함께 달린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2026년 라이딩 로드맵 발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하남 본사에서 새해 첫 오픈하우스를 열고 태국 투어와 히말라야 랠리를 포함한 2026년 라이딩 이벤트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겨울철 안전을 고려해 주행 대신 소통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브랜드가 나아갈 커뮤니티 중심의 행보를 보여줍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지난 1월 25일 하남 본사에서 고객 초청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전개할 공식 라이딩 이벤트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국내 이륜차 업계에서 라이더 참여형 행사를 가장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다만 도로 결빙 등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1월에는 주행 행사를 열지 않는 전통을 이어왔습니다. 올해 역시 달리는 행사 대신, 브랜드와 라이더가 실내에서 긴밀하게 소통하는 설명회 형식으로 첫 단추를 꿰었습니다.
이번 오픈하우스에는 기존 로얄엔필드 오너뿐만 아니라 최근 차량을 인도받은 신규 고객 등 약 60명의 라이더가 참석했습니다. 특히 차량 구매 이후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 이벤트와 고객 지원 프로그램에 관심이 높은 신차 구매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행사를 기획한 마케팅팀의 이명주 팀장은 약 1시간에 걸쳐 올해 예정된 공식 이벤트들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단순한 일정 나열을 넘어 각 이벤트의 기획 취지와 운영 방식, 참가 신청 요령까지 깊이 있게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특히 라이더들의 눈길을 끈 대목은 해외 투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오는 2월에 진행되는 '2026 Tour of Thailand'와 7월로 예정된 'Moto Himalaya'에 대한 질문이 집중되었으며, 현지 주행 여건과 안전 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오갔습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매월 공식 카페와 SNS 채널을 통해 세부 일정을 공지할 예정입니다. 전국 대리점 단위로 운영되는 먼슬리 트립을 비롯해 시승 프로그램, 외부 레이스 참가 지원 등을 모두 합하면 올해 진행될 이벤트는 수십 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송대찬 본부장은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우리는 모터사이클을 통해 인생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브랜드"라며, "로얄엔필드가 가장 잘하는 고객 소통을 올해도 변함없이 선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포문은 3월에 열립니다. 3월 8일에는 시즌 오픈을 알리는 라이딩 행사 'Ride N Sine'이 개최되며, 이어 3월 22일에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여성 라이더 전용 이벤트 'Lady Enfielder Day'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2026년 행보는 단순한 모터사이클 판매에 그치지 않고, 라이더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독창적인 라이딩 문화를 구축하고 커뮤니티를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라이더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지난 1월 25일 하남 본사에서 기존 오너 및 신규 고객 60여 명을 초청해 '2026 본사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올해의 브랜드 로드맵을 공유했다. 겨울철 안전을 위해 매년 1월에는 라이딩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는 브랜드 특성에 맞춰, 올해는 주행 행사 대신 라이더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설명회 형식으로 기획됐다. 특히 신차 구매 이후 제공되는 혜택과 이벤트 참여 방법에 관심이 높은 신규 라이더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이 연사로 나서 약 1시간 동안 2026년 공식 이벤트 로드맵을 상세히 소개했다. 라이더들의 이목을 가장 집중시킨 것은 해외 투어 프로그램이었다. 오는 2월에 열리는 '2026 Tour of Thailand'와 7월 예정된 'Moto Himalaya'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으며, 현장에서는 안전 대책과 현지 코스 특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오갔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매월 공식 카페와 SNS를 통해 세부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전국 대리점 중심의 먼슬리 트립, 시승 프로그램, 외부 레이스 참가 등을 포함해 올해에만 수십 개의 프로그램이 가동된다. 본격적인 시즌의 시작은 3월이다. 3월 8일 시즌 오픈 라이딩인 'Ride N Shine'을 시작으로, 3월 22일에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여성 라이더 대상 행사 'Lady Enfielder Day'가 이어진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송대찬 본부장은 모터사이클을 통해 삶의 행복을 추억으로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올해도 라이더들이 기대할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오픈하우스는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라이딩 문화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확장에 집중하겠다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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