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맞이할 준비 완료? 퓨익이 제안하는 봄맞이 필수 튜닝 파츠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퓨익(PUIG)의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봄철 라이딩 시즌을 맞아 장거리 투어링의 피로를 줄이고 안전을 더해줄 기능성 튜닝 파츠 라인업을 추천했습니다.

겨울내 잠들어 있던 모터사이클을 깨우고 본격적인 도로 위 여정을 준비해야 하는 3월이 찾아왔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모터사이클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SPIDA)가 봄철 장거리 투어링을 계획 중인 라이더들을 위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줄 필수 튜닝 파츠들을 제안했다.

장거리 주행 시 라이더의 피로를 덜어주는 가장 대표적인 파츠는 투어링 스크린이다. 퓨익의 투어링 스크린(대표 모델: PUIG 22582)은 정밀한 공기역학 설계를 바탕으로 주행풍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풍절음을 줄여주어, 고속 주행 시에도 안정적인 라이딩 환경을 제공한다.
손으로 전달되는 진동을 억제해 피로를 줄여주는 핸들 그립도 중요한 요소다.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소재를 채택한 퓨익 코어 핸들그립(PUIG 20796)은 우수한 내마모성과 부드러운 그립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정교한 조작을 돕는 'PUIG 레버 4.0'을 함께 매치하면 주행 중 컨트롤 성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예기치 못한 낙석이나 곤충, 찬 바람으로부터 손을 보호하는 핸들 가드(PUIG 22056 등) 역시 추천 목록에 올랐다. 이 제품은 주행 중 외부 충격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제자리 전도와 같은 저속 사고 시 브레이크 및 클러치 레버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겸한다.

후방 시야를 책임지는 백미러는 안전한 차선 변경과 주행을 위한 필수 파츠다. 퓨익의 '디아블로(Diablo) 미러(PUIG 22112+22111)'는 접이식 구조를 적용해 좁은 공간에서의 보관이나 주차 시 실용성이 뛰어나며, 강인한 내구성을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장거리 투어링에서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사용을 돕는 바이크브로스의 'QC 3.0 초고속 충전 자석 거치대'도 소개됐다. 네오디뮴 자석을 적용해 거친 노면에서도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고정하며, 빠른 충전 속도를 지원해 배터리 걱정 없는 주행을 돕는다.
이외에도 전도 시 엔진과 차체 주요 부위를 보호하는 프레임 슬라이더 및 포크 슬라이더, 그리고 메인터넌스 스탠드 사용 시 유용한 후크볼트 등 바이크의 안전과 정비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액세서리들이 함께 제안되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스피다 관계자는 "3월은 겨울 동안 계획했던 바이크 업그레이드를 실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며, "퓨익의 검증된 튜닝 파츠들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봄맞이 라이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소개된 퓨익의 봄맞이 추천 파츠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처는 바이크브로스 공식 스마트스토어(smartstore.naver.com/bikebrosmoll) 및 퓨익코리아 공식 웹사이트(www.pui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내 바이크의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파츠를 보강하는 것은 안전한 모터사이클 라이프의 첫걸음이다.
기사 출처: 한국이륜차신문 보도 자료 기준.
사진 제공: 스피다 공식 수입원.
봄철 투어링을 떠나기 전, 꼼꼼한 파츠 점검과 튜닝으로 더욱 완벽한 라이딩을 준비해 보자.
Reitwagen 편집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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