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커 400 최초 공개와 클래식 라인업의 진화, ‘2026 트라이엄프 시즌 오프닝 데이’ 3월 21일 춘천서 개최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영국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트라이엄프가 오는 3월 21일 강원도 춘천에서 새로운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2026 트라이엄프 시즌 오프닝 데이’를 개최하고 엔트리급 신작을 포함한 7종의 신모델을 대거 선보입니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라이더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시즌 오픈 행사가 찾아온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영국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트라이엄프가 오는 3월 21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 ‘화동2571’에서 ‘2026 트라이엄프 시즌 오프닝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트라이엄프 오너스 클럽(TOC)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소유한 모터사이클의 브랜드나 기종에 상관없이 라이딩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현장에서 베일을 벗을 7종의 신형 모터사이클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정보에 따르면, 트라이엄프는 안전성과 주행 성능을 대폭 보강한 모던 클래식 라인업 5종을 선보인다. 본네빌 T100과 T120을 비롯해 바버, 스피드마스터, 스크램블러 900에는 관성측정센서(IMU)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코너링 트랙션 컨트롤과 코너링 ABS가 새롭게 탑재되어 한층 진화한 주행 성능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엔트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400cc 라인업의 신작인 스럭스턴 400과 트래커 400이 최초로 공개되어 기존 스피드 400, 스크램블러 400 X, 스크램블러 400 XC와 함께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다.
단순한 신차 공개를 넘어 라이더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커스텀 콘테스트인 ‘SHOW US YOUR TRIUMPH!’가 진행되며, 다양한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도 문을 연다. 현장에는 픽디자인, 카르도, HJC, 효도, 레이어드웍스 등이 참여해 라이딩 기어와 통신 장비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아울러 참가자들에게는 점심 식사와 음료, 기념 굿즈가 제공되며, 풍성한 경품이 걸린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먼 거리에서 찾아오는 라이더들을 위해 별도의 숙박 제휴 혜택까지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2026년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라이더들과 함께 축하하고, 새로운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뉴 모델 공개와 다양한 브랜드, 라이더 커뮤니티가 어우러지는 시즌 개막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3월 18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으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함께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점심 식사와 음료가 기본 제공되며, 다양한 경품이 걸린 럭키드로우와 트라이엄프 기념 굿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먼 거리에서 찾아오는 라이더들을 위해 인근 숙박 제휴 혜택까지 마련해 편의를 돕는다. 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라이더들과 함께 새 시즌을 축하하고 신모델을 직접 경험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3월 18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으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트라이엄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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