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맞을 준비 완료! BMW 모토라드, 전국 딜러사별 '2026 시즌 오프닝'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시즌 오프닝 행사'를 전국 공식 딜러망을 통해 개최하며 지역 라이더들과의 접점 넓히기에 나선다.

봄의 시작과 함께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행사가 찾아온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다가오는 라이딩 시즌을 맞이해 전국 공식 딜러사에서 '2026 시즌 오프닝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라이더들이 거주지 근처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로 기획되었으며,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시즌 오프닝은 3월 중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3월 14일에는 KJ 모토라드 강남 및 남서울을 비롯해 코오롱 모토라드, 동성 모토라드, 그리고 영남권의 모토라드 대구와 창원에서 첫 포문을 연다. 이어 일주일 뒤인 3월 21일에는 모토라드 인천, 대전, 천안, 전주 등 중부 및 호남 지역 딜러사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단순한 전시장 행사를 넘어 각 딜러사의 개성을 담은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각 딜러사는 지역 라이더들의 성향과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시승식, 그룹 투어, 라이딩 카페 방문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준비했다. 현장에서는 무상 점검 서비스와 라이딩 기어 할인, 특별 구매 프로모션이 제공되며, 미니 게임과 룰렛, 럭키드로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BMW 우산과 힙색, 데칼 스티커가 기념품으로 증정된다.
행사 참가는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각 딜러사 운영 규모에 따라 최소 30명에서 최대 150명까지 다르게 운영된다. 행사에 대한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전국 전시장, 혹은 BMW 모토라드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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