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브랜드 가치 입증, 혼다코리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24년 연속 1위 수성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혼다는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전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혼다의 독주 체제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4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K-BPI는 지난 1999년부터 국내 산업 전반의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해 온 대표적인 지표다. 이번 조사는 약 1만 2,8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브랜드가 가진 실질적인 영향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준다.
혼다는 이번 평가의 브랜드 인지도 전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했다. 또한 브랜드 충성도를 나타내는 이미지와 선호도 영역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국내 라이더들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임을 확고히 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5억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혼다는 '꿈의 힘으로 당신을 움직인다'는 브랜드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110cc급 생활밀착형 모델인 '슈퍼커브'부터 장거리 투어링의 정점인 1,800cc급 '골드윙'에 이르기까지, 혼다코리아는 폭넓은 세그먼트를 아우르며 국내 라이더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혼다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국내 이륜차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데도 적극적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안전운전 교육이다.
혼다는 지난 2025년 3월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기관인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개소했다. 이곳을 통해 연간 약 1,400명의 라이더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라이더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전국 규모의 라이더 모임인 ‘혼다데이’를 비롯해 서킷 주행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트랙데이’가 대표적이다.
여기에 125cc 이하 소형 모델들로 승부를 겨루는 ‘혼다 원메이커 레이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해 라이더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올해 역시 고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라이더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건전하고 즐거운 이륜차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다.
2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혼다가 앞으로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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