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빛 열정으로 문을 열다, KTM 코리아 '2026 시즌 오픈 투어'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KTM 코리아가 경기 지역 올드타운로드 카페에서 '2026 시즌 오픈 투어'를 열고 새로운 브랜드 캐치프레이즈와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KTM 코리아가 지난 2월 28일 경기 지역의 바이크 카페 올드타운로드에서 '2026 시즌 오픈 투어'를 개최하며 올 한 해 라이딩 시즌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KTM의 향후 마케팅 방향성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그리고 주요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습니다.

이번 시즌 오픈 투어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약 150명의 라이더가 참가해 돈독한 커뮤니티의 유대를 확인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KTM 집업 셔츠와 식사권, 럭키드로우 응모권 등을 받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시즌 첫 공식 이벤트의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오렌지 위시 보드'는 참가자들의 안전 라이딩을 향한 염원으로 가득 찼습니다. 라이더들은 보드 위에 저마다의 다짐과 소망을 적어 공유하며 다가오는 주행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나눴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파냐타 터뜨리기 이벤트는 현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액운을 날려 보내고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는 의미를 담아 참가자들이 힘을 모아 파냐타를 깨뜨리자, 그 안에서 간식과 글리터가 쏟아져 내리며 참가자들의 환호와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행사장 한쪽에는 KTM의 다양한 모터사이클 라인업이 전시되어 라이더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차량을 꼼꼼히 살펴보며 사진을 촬영하고, 자연스럽게 모터사이클과 라이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KTM 파워웨어 제품들로 구성된 풍성한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준비된 햄버거와 음료를 함께 나누며 2026년 첫 공식 행사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KTM 코리아 마케팅팀의 이상후 매니저는 라이더들과 함께 시즌의 시작을 맞이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커뮤니티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한편, KTM 코리아는 2026년 브랜드 캐치프레이즈로 '달리면 짜릿한, KTM'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거창한 목적이나 이유 없이도 문을 나서 바람을 맞으며 달리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지향점을 담고 있습니다.
이 캐치프레이즈에는 단순히 모터사이클을 판매하는 제조사를 넘어, 라이더들의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들어 함께 호흡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레이스 무대에서 쌓아 올린 강력한 퍼포먼스를 트랙뿐만 아니라 출퇴근, 주말 근교 투어, 장거리 여행 등 일상적인 라이딩 환경에서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입니다.

KTM 코리아의 국내 제품군은 크게 네 가지 장르로 나뉩니다. 먼저 브랜드의 핵심인 네이키드 영역의 'DUKE 시리즈'는 가벼운 차체와 직관적인 핸들링을 자랑하는 KTM 390 DUKE, KTM 990 DUKE, KTM 1390 DUKE 등이 대표적입니다. 도심 주행부터 스포티한 와인딩까지 경쾌한 움직임을 선호하는 라이더에게 안성맞춤입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공격적인 자세로 레이싱 DNA를 전하는 슈퍼스포츠 장르에는 KTM RC 390이 포진해 있으며,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 라인업으로는 KTM 390 어드벤처, KTM 890 어드벤처, KTM 1290 슈퍼 어드벤처 등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력한 토크와 날카로운 코너링 재미를 극대화한 슈퍼모토 장르의 대표 모델로는 KTM 690 SMC R이 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현재 2026년 국내 출시가 확정된 신차는 없으며, 새로운 모델들의 국내 도입을 위한 인증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KTM 코리아는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에 위치한 공식 딜러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차량 상담 및 정비, 부품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윤정현 대표이사는 브랜드의 성장은 언제나 라이더와 함께해 왔다며, 전국 딜러망과 협력해 고객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TM 코리아가 2026년 시즌의 시작을 알리며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달리면 짜릿한, KTM'을 발표했다. 단순히 트랙 위를 달리는 레이스 머신에 머물지 않고, 라이더가 시동을 거는 모든 순간에 짜릿한 희열을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KTM 코리아는 라이딩을 거창한 목적지가 필요한 여정이 아닌, 바람을 쐬고 싶을 때 언제든 가볍게 나설 수 있는 일상의 행위로 정의한다. 라이더가 문득 달리고 싶어지는 찰나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목표다.
이번에 공개된 캐치프레이즈는 모터사이클 판매를 넘어 라이더의 일상 깊숙이 침투하겠다는 다짐이기도 하다. 주행 중 느끼는 자유로운 감정과 매 순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여 라이더의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KTM의 핵심 가치는 레이스 무대에서 검증된 고성능을 일상적인 도로 주행으로 이식하는 데 있다. 과거 트랙 중심의 매니악한 브랜드 이미지를 넘어, 이제는 출퇴근길이나 주말 근교 투어, 장거리 여정 등 다양한 라이딩 환경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KTM 관계자는 일상 속 어디서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어야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설명하며, 라이더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행을 즐기고 매 순간을 특별하게 여길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전했다.
2026년 국내 라이더들을 맞이할 KTM의 핵심 라인업은 크게 네 가지 장르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국내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KTM의 모터사이클군은 네이키드, 슈퍼스포츠, 어드벤처, 슈퍼모토로 촘촘하게 구성되어 라이더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먼저 KTM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네이키드 카테고리인 'DUKE(듀크)' 시리즈가 중심을 잡는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아우르는 KTM 390 DUKE, 강력한 미들급 네이키드 KTM 990 DUKE, 그리고 압도적인 성능의 하이퍼 네이키드 KTM 1390 DUKE 등이 포진해 있다. 가벼운 차체 설계와 예리한 핸들링 성능을 바탕으로 도심 주행에서 경쾌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DUKE 시리즈는 매일 타는 데일리 바이크부터 와인딩 로드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스포츠 주행까지 폭넓게 소화한다. KTM 특유의 날카롭고 민첩한 주행 감각을 가장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라인업이다.
레이싱 감성을 극대화한 슈퍼스포츠 카테고리에서는 'RC' 시리즈가 라이더들의 아드레날린을 자극한다.
쿼터급 스포츠 바이크의 강자인 KTM RC 390이 이 장르를 이끈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카울 디자인과 본격적인 전경 자세를 유도하는 라이딩 포지션을 갖춰, 서킷 주행이나 본격적인 스포츠 라이딩을 지향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모험을 떠나는 라이더들을 위한 'ADVENTURE(어드벤처)' 시리즈도 탄탄하다.
쿼터급 멀티퍼퍼스 KTM 390 어드벤처부터 본격적인 미들급 듀얼 퍼퍼스 KTM 890 어드벤처, 그리고 대륙 횡단도 거뜬한 플래그십 KTM 1290 슈퍼 어드벤처가 버티고 있다.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된 편안한 시트고와 방풍 성능, 거친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하체를 바탕으로 여행의 범위를 무한히 넓혀준다.
마지막으로 가벼운 몸놀림과 극대화된 코너링 재미를 선사하는 슈퍼모토 장르인 'SMR / SMC' 시리즈가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 장르의 대표 주자인 KTM 690 SMC R은 깃털처럼 가벼운 차체와 다루기 쉬운 핸들링이 특징이다. 짧은 휠베이스와 단기통 특유의 끈끈한 토크를 활용해 코너를 칼로 베듯 돌아나가는 독보적인 손맛을 선사한다.
한편,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2026년 국내 시장에 출시될 완전 신규 모델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원활한 국내 도입을 위한 환경부 인증 절차가 차례로 진행 중이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KTM 코리아는 지난 2월 28일 경기도에 위치한 올드타운로드 카페에서 ‘KTM 2026 시즌 오픈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사전 신청을 통해 모인 150여 명의 라이더들은 현장에서 지급된 KTM 집업 셔츠를 입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참가자들은 안전한 주행을 기원하는 ‘오렌지 위시 보드’에 소망을 적고, 액운을 깨뜨리는 파냐타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번 행사에서 KTM 코리아는 ‘달리면 짜릿한, KTM’이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제시했다. 이는 모터사이클이 특별한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에 그치지 않고, 바람을 느끼며 달리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레이싱 무대에서 다져온 강력한 퍼포먼스를 트랙뿐만 아니라 출퇴근, 주말 근교 투어, 장거리 여행 등 라이더의 일상 영역으로 넓혀가겠다는 전략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소개한 KTM의 2026년 국내 라인업은 크게 네 가지 장르로 나뉜다. 경쾌한 스트리트 주행을 앞세운 네이키드 ‘DUKE’ 시리즈(390, 990, 1390 DUKE)와 레이싱 DNA를 담은 슈퍼스포츠 ‘RC 390’,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ADVENTURE’ 시리즈(390, 890, 1290 슈퍼 어드벤처), 그리고 날카로운 코너링 재미를 선사하는 슈퍼모토 ‘690 SMC R’이 핵심이다. 한편, 올해 도입될 신규 모델들은 현재 국내 출시를 위한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 KTM 코리아는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의 공식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상담, 정비, 부품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M 코리아 윤정현 대표이사는 “KTM은 라이더와 함께 성장해 온 브랜드인 만큼, 무엇보다 라이더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전국 딜러들과 협력해 라이더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달릴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히고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KTM 코리아는 이번 시즌 오픈 투어를 시작으로 라이더 간의 교류를 돕고 독자적인 라이딩 문화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일상 속에서 퍼포먼스의 즐거움을 전하겠다는 KTM의 새로운 도전이 2026년 국내 이륜차 시장에 어떤 바람을 몰고 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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