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국 라이더를 위해 진화했다, 코미네 'SK-625' 이너 보호대 국내 단독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용품 브랜드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국내 라이더의 체형과 주행 환경을 고려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한국 전용 사양의 'SK-625 아머드 탑 이너웨어' 리뉴얼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의 대표적인 모터사이클 용품 브랜드 코미네(Komine)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보호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신형 상체 보호대 'SK-625 아머드 탑 이너웨어(Armored Top Inner Wear)' 리뉴얼 버전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특히 국내 라이더들의 피드백과 체형을 반영한 한국 전용 사양으로 기획되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안전성의 비약적인 향상이다. 코미네의 최신 보호 기술인 '이니그마(Enigma) G3' 보호대를 전면에 도입했다. 기존 모델과 달리 어깨와 팔꿈치는 물론, 부상 위험이 높은 가슴과 등 부위까지 모두 유럽 안전 기준인 CE 레벨 2(CE Level 2) 인증을 획득한 보호대를 적용해 충격 흡수 능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새롭게 적용된 이니그마 G3 보호대는 안전성뿐만 아니라 쾌적함과 움직임의 자유로움도 동시에 챙겼다. 벌집 모양의 헥사곤 구조를 채택해 주행 중 바람이 잘 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유연한 소재 특성 덕분에 몸의 곡선에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덕분에 라이딩 중 상체를 크게 움직여도 이질감이 적고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해 준다.
재킷 안에 껴입는 이너웨어 형태인 SK-625는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아우터와 조합해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특히 이번 모델은 국내 라이더들의 체형과 국내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단독 사양으로 제작되어 착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제이라인무역 관계자는 "새로워진 SK-625는 안전성과 착용감이라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안전하면서도 쾌적한 라이딩을 원하는 국내 라이더들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직 한국 시장에서만 판매되는 이번 한국 한정판 SK-625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2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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