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라이딩 준비는 혼다와 함께, '2026 시즌온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본격적인 봄철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무상 점검과 부품 및 공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겨우내 멈춰 섰던 모터사이클을 깨우고 본격적인 봄 라이딩을 준비할 시기가 다가왔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라이더들의 안전한 주행과 쾌적한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시즌온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4주 동안 진행된다. 혼다코리아를 통해 정식 수입 및 유통된 모든 모터사이클을 대상으로 하며, 전국에 위치한 혼다 공식 딜러와 판매점에서 전화 예약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내에 공식 네트워크를 방문하는 고객은 차량 상태를 전반적으로 점검받을 수 있는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오랫동안 운행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기계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회다.
정비가 필요한 차량을 위한 실질적인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유상 수리 진행 시 부품값과 공임을 포함한 총 수리 비용의 10%를 할인해 준다. 엔진오일 교환 같은 소모품 정비와 혼다 순정 부품 교체 모두 적용되나, 사고 차량 수리는 이번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비를 마친 고객들을 위한 소소한 혜택도 더해졌다. 프로모션에 참여해 서비스를 받은 모든 고객에게는 전국 GS편의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라이더들이 다가오는 라이딩 시즌을 안전하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배기량 400cc 이상의 대형 모터사이클을 소유한 라이더들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400cc 이상 모델의 점검 및 정비는 일반 판매점이 아닌 공식 딜러점과 서비스 대행점에서만 진행된다.
봄철 첫 주행 전 차량 점검은 라이더의 안전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특히 타이어 공기압, 배터리 전압, 브레이크 패드 마모 상태 등은 겨울철 방치 기간 동안 변형이 생기기 쉬우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는 것이 좋다.
캠페인 기간에는 예약이 몰릴 수 있으므로,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되기 전 미리 공식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어 일정을 조율하는 편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다.
안전하고 즐거운 2026년 시즌을 위해, 혼다 라이더들이라면 이번 프로모션 기간을 놓치지 말고 가까운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해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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