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GP 영웅의 감성을 일상으로, '56design'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상륙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전설적인 MotoGP 레이서 나카노 신야의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56design'이 서울 광진구에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하며 국내 라이더 공략에 나선다.

모터사이클 라이딩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감성 어패럴 브랜드가 서울에 상륙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전설적인 MotoGP 레이서 나카노 신야(Shinya Nakano)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56design'이 서울에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국내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고 보도했다.

56design은 모터사이클 라이더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과 라이딩에 필요한 기능성을 조화롭게 버무린 어패럴 라인업으로 일본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서울 플래그십 매장은 서울 광진구 동일로에 위치한 아라이코리아 본사 건물 2층에 자리를 잡았다. 이곳에서 국내 라이더들은 56design이 제안하는 다양한 라이딩 기어와 캐주얼 의류를 직접 입어보고 체험할 수 있다.
브랜드의 공식 론칭을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오는 4월 11일 오후 1시부터 플래그십 매장에서 나카노 신야의 팬 사인회와 함께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행사 당일 매장을 찾는 선착순 방문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한국 진출을 주도한 아라이코리아 측은 56design이 모터사이클 라이프와 일상적인 삶을 유연하게 연결해 주는 매력적인 브랜드라고 소개하며, 이번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가 국내 라이더들이 브랜드의 독창적인 가치를 직접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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