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파 라이더를 위한 봄날의 축제, '제3회 코미네 플리마켓' 대구서 열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물류센터에서 이월 및 전시 상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이는 '제3회 코미네 플리마켓'을 진행합니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장비 업그레이드를 고민하는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코미네(Komine)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대구에 위치한 본사 물류센터 및 쇼룸에서 '제3회 코미네 플리마켓'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플리마켓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라이딩 기어를 장만할 수 있는 기회다. 현장에서는 이월 상품과 전시 제품은 물론,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특가 아이템들이 대거 방출된다. 라이더들은 재킷, 글러브, 보호대 등 다양한 안전 장구를 직접 착용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와 핏을 확인한 뒤 구매할 수 있다. 인기 품목의 경우 조기 품절될 가능성이 높아 빠른 방문이 권장된다.
앞서 치러진 두 차례의 플리마켓이 라이더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된 만큼, 이번 3회 행사 역시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한 전국 라이더들의 소통 공간이자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제이라인무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코미네 제품을 사랑해 주는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더 다양한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 현장 중심의 즐거운 경험을 통해 라이더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행사는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73길 27에 위치한 제이라인무역 물류센터와 쇼룸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봄철 안전한 라이딩을 준비하는 라이더들이라면 달력에 일정을 표시해 둘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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