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바퀴와 네 바퀴의 만남, 혼다코리아 '베이스캠프 혼다데이' 4월 25일 무주서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모터사이클과 자동차,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대규모 체험형 이벤트 '베이스캠프 혼다데이'를 4월 25일 전북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개최합니다.

혼다코리아가 모터사이클과 자동차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봄날의 축제를 준비했다. 오는 4월 25일 전라북도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대규모 야외 체험형 이벤트인 ‘베이스캠프 혼다데이(BASECAMP Honda Day)’가 개최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혼다의 이륜 및 사륜 제품군은 물론 브랜드 특유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종합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참가자들이 직접 몸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 시승, 교육, 공연, 마켓 등 폭넓은 분야의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혼다 브랜드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세부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크게 액티비티, 체험 시승, 이벤트, F&B, 마켓 등 5가지 테마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각 구역마다 혼다의 브랜드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즐길 거리가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먼저 액티비티 존에서는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가 문을 연다. 이곳에서는 혼다의 브랜드 철학을 배우고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과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챌린지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라이더와 드라이버들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체험 존에서는 혼다의 대표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을 직접 타볼 수 있는 시승회가 열린다. 시승 시간은 자동차의 경우 약 25분, 모터사이클은 약 15분 내외로 주어지며, 다양한 인기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시승 프로그램은 '혼다데이' 입장권을 구매한 관람객 중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시승 당일에는 반드시 본인의 실물 면허증을 지참해야 하며, 특히 모터사이클 시승 참가자는 헬멧 등 안전 보호 장비를 필수로 착용해야 주행이 가능하다.
시승 신청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전 9시에 1차 접수를 시작하고, 이어 오후 12시 30분부터 2차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축제 분위기를 더해줄 이벤트 존에서는 푸짐한 선물이 걸린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귀를 즐겁게 해줄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현장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인 만큼 먹거리 구역도 풍성하다. F&B 존에서는 혼다의 브랜드 카페인 ‘더 고(The Go)’의 커피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셀프 캠핑존이 마련된다.
마켓 존에서는 다양한 협찬 브랜드가 참여하는 스폰서 존과 혼다 셀러 존이 운영되어, 모터사이클 및 자동차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매력적인 상품들을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혼다의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인 '꿈의 힘(The Power of Dreams)'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핵심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코리아가 이번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안전한 주행 문화를 전파하는 한편,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혼다의 모터사이클과 자동차를 한자리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오는 4월 25일 전라북도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대규모 종합 체험형 이벤트인 '베이스캠프 혼다데이(BASECAMP Honda Day)'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 브랜드의 기술력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해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이더들의 눈길을 끄는 핵심 프로그램은 단연 시승회다. 현장에서는 혼다의 대표 모터사이클과 자동차 라인업을 직접 몰아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시승 시간은 자동차 약 25분, 모터사이클 약 15분으로 구성된다. 시승은 티켓 구매자 중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실물 면허증 지참이 필수다. 특히 모터사이클 시승 참가자는 안전을 위해 보호 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시승 신청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오전 9시와 오후 1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예약을 받는다.
시승 외에도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액티비티 존에 마련되는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는 브랜드 철학과 안전 운전 교육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아케이드 및 챌린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편안한 휴식을 돕는 F&B 존에는 혼다의 브랜드 카페인 '더 고(The Go)'와 푸드트럭, 셀프 캠핑존이 들어선다. 여기에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스폰서 및 셀러 마켓 존, 현장 분위기를 돋울 버스킹 공연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행사가 혼다의 브랜드 슬로건인 'The Power of Dreams(꿈의 힘)'를 고객이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전했다. 혼다코리아는 이륜차와 사륜차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통해 고객에게 안전과 즐거움을 전하고, 국내 이동수단 문화의 확산과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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