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라이더들의 축제, 혼다코리아 '시즌 온 위크'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본격적인 봄 라이딩 시즌을 맞이해 전국 공식 딜러에서 '시즌 온 위크'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라이더들에게 시즌 오픈의 설렘을 전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겨울 동안 잠들었던 모터사이클을 깨우는 봄이 찾아왔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라이딩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기념하여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와 함께 '시즌 온 위크(Season On Week)'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라이더들과 함께 새로운 시즌의 설렘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시즌 온 위크'는 인천, 대전,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 위치한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에서 동시에 펼쳐졌다. 혼다 모터사이클을 타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현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간식을 제공했으며,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한정판 티셔츠를 증정했다. 이외에도 현장 분위기를 돋우는 럭키드로우와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함께 마련됐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보다 신속하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지난 3월 5일 모터사이클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 이 채널은 앞으로 다양한 모터사이클 관련 정보와 콘텐츠를 전달하는 창구로 활용되며, 1:1 채팅을 통한 문의 및 상담 서비스도 지원해 라이더들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고객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라이딩 시즌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준비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고객들이 혼다 모터사이클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시즌 온 위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겨울철 비수기를 지나 본격적인 투어를 준비하는 라이더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전국 단위의 공식 딜러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라이더들이 사랑방처럼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이 돋보였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코리아가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국내 라이더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끈끈하게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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