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스타일을 모두 움켜쥐다, 퓨익 ‘RAW 레버 배틀가드’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레버 파손을 막고 드레스업 효과까지 낼 수 있는 퓨익(PUIG)의 ‘RAW 레버 배틀가드’가 라이더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모터사이클을 새롭게 단장하려는 라이더들이 늘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글로벌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를 통해 선보인 ‘RAW 레버 배틀가드’가 실용성과 시각적 만족도를 모두 충족하는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제품(모델명 PUIG 21993·21994)은 예기치 못한 전도 시 브레이크와 클러치 레버가 부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튜닝 부품이다. 단순히 파손을 막는 것을 넘어, 주행 중 외부 물체와 접촉해 레버가 갑작스럽게 작동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한다. 특히 차량이 밀집한 도심 정체 구간이나 좁은 골목길을 자주 지나는 라이더들에게 유용한 안전 장치다.
설계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불필요한 조절 장치나 부품을 덜어내 간결한 형태를 완성했다. 가드 본체는 내구성이 뛰어난 양극 산화(아노다이징) 처리 알루미늄으로 제작했으며, 충격이 집중되는 끝부분에는 충격을 흡수하고 완화해 주는 폴리아미드 소재를 적용해 파손 확률을 대폭 낮췄다.

외관 디자인 역시 강점이다. 블랙, 블루, 레드, 오렌지, 그린, 실버, 골드 등 총 7가지의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을 갖춰, 모터사이클 본연의 색상이나 라이더의 개인 취향에 맞춰 맞춤형 튜닝을 즐길 수 있다. 장착 시 모터사이클 전면부에 스포티하고 날렵한 이미지를 더해준다.
제품은 좌우 브레이크와 클러치 레버를 모두 보호할 수 있도록 한 쌍(2개)으로 구성된다. 다만 모터사이클 기종마다 핸들바 내부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차량에 맞게 장착하려면 전용 어댑터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에 소개된 RAW 레버 배틀가드의 상세 사양과 차종별 호환성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수입원인 퓨익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봄철 본격적인 투어를 앞두고 안전 장비를 점검하거나 가벼운 튜닝으로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라이더들에게 퓨익의 이번 신제품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공식 수입원 스피다는 라이더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안전과 스타일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고려한 퓨익 RAW 레버 배틀가드는 올 시즌 라이더들의 핸들바를 든든하게 지켜줄 아이템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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