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길 위에서 당당하게, 혼다코리아 ‘어드벤처 아카데미’ 개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오프로드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단계별로 주행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를 4월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오프로드 주행에 관심을 두고 있으면서도 마땅한 교육 기회를 찾지 못했던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체계적인 오프로드 교육 프로그램인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Honda Adventure Academy)’를 기획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오프로드 전용 교육장인 ‘더트앤파크’에서 진행된다.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참가자들이 단계별로 안전하게 어드벤처 라이딩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 과정은 라이더의 실력에 따라 스타터(Starter), 베이직(Basic), 넥스트(Next) 등 총 3단계로 세분화해 구성했다. 오프로드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험로 주행 기술을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유경험자까지 모두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자랑한다.
우선 가장 기초인 스타터 과정은 오프로드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거리 투어 주행과 대열을 지어 달리는 그룹 라이딩 등을 배우며 흙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데 집중한다.
베이직 과정은 스타터 과정을 마쳤거나 기초적인 오프로드 경험이 있는 라이더를 대상으로 한다. 올바른 라이딩 포지션과 차량 셋업법 등 오프로드 주행의 뼈대가 되는 기초 기술을 다진다.

마지막 단계인 넥스트 과정은 본격적인 테크닉을 연마하는 심화 코스다. 베이직 과정을 수료했거나 숙련된 라이더들이 참여해 정교한 스티어링과 브레이킹 조작법, 그리고 경사로를 오르내리는 업힐 및 다운힐 기술을 익힌다.
교육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교육용 차량이 무상으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혼다의 대표적인 소형 모델인 CT125부터 경량 듀얼 퍼포즈 CRF300L, 미들급 어드벤처 XL750 등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타보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각 과정은 집중도 높은 교육을 위해 정원 10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스타터 12만 원, 베이직 15만 원, 넥스트 18만 원으로 책정됐다.
혼다코리아는 자사의 정식 수입 자동차나 모터사이클을 보유한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타터 과정은 2만 원, 베이직과 넥스트 과정은 각각 3만 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와 기념 스티커 등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참가 자격은 교육 대상 차량을 운전할 수 있는 적합한 면허 소지자로 제한되며, 기본적인 모터사이클 주행과 조작이 가능해야 신청할 수 있다. 만약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혼다코리아 정식 수입 차량 보유 고객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신청 접수는 어드벤처 스튜디오(더트앤파크) 공식 홈페이지 내 쇼핑몰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회차별로 선착순 마감된다. 다가오는 4월 교육 일정은 베이직 과정이 4월 18일, 넥스트 과정이 4월 19일, 스타터 과정이 4월 26일로 각각 예정되어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오프로드 라이딩의 기초부터 심화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국내에 안전하고 즐거운 모터사이클 라이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오프로드 모험을 꿈꿔왔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라이더들에게 이번 아카데미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어드벤처 스튜디오 박지훈 대표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프로드 입문을 망설이던 라이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프로드 주행에 매력을 느끼면서도 선뜻 흙길에 들어서지 못했던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체계적인 오프로드 교육 프로그램인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Honda Adventure Academy)'를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더트앤파크'에서 진행되며,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기초부터 심화 단계까지 안전하게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과정은 참가자의 숙련도에 맞춰 스타터(Starter), 베이직(Basic), 넥스트(Next) 등 총 3단계로 세분화했다. 먼저 오프로드에 처음 입문하는 라이더를 위한 '스타터' 과정은 어드벤처 환경 적응과 단거리 투어, 대열 주행을 중심으로 다룬다. '베이직' 과정은 기초적인 라이딩 포지션과 차량 셋업을 배우며, 가장 높은 단계인 '넥스트' 과정에서는 스티어링과 브레이킹 제어, 업힐 및 다운힐 등 본격적인 험로 주행 기술을 연마하게 된다.
교육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교육용 차량이 무상으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혼다의 인기 모델인 CT125, CRF300L, XL750 등을 직접 타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각 과정은 집중도 높은 교육을 위해 정원 10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스타터 12만 원, 베이직 15만 원, 넥스트 18만 원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코리아가 정식 수입한 모터사이클이나 자동차를 보유한 고객에게 스타터 과정 2만 원, 베이직과 넥스트 과정은 각각 3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와 스티커 등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4월 일정은 베이직 과정이 18일, 넥스트 과정이 19일, 스타터 과정이 26일에 각각 열린다. 교육 신청은 해당 기종을 운전할 수 있는 면허 소지자이자 기본적인 바이크 조작이 가능한 라이더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혼다코리아 정식 수입 차량 보유 고객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접수는 어드벤처 스튜디오(더트앤파크) 공식 홈페이지 내 쇼핑몰 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이번 아카데미는 오프로드 라이딩의 기초부터 심화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이를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어드벤처 스튜디오 박지훈 대표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는 평소 오프로드 주행을 꿈꿨으나 장비나 차량 파손 우려로 망설였던 라이더들에게 안전하고 체계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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