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로 달리는 라이더 주목! BMW 드라이빙 센터가 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인천 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영종도 접근성이 개선된 것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방문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인천 영종도로 향하는 라이더들의 발걸음이 한층 가벼워질 전망이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는 최근 인천 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이륜차의 영종도 진입이 훨씬 수월해진 것을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특별한 라이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나 기종에 상관없이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동안 영종도는 라이더들에게 다소 접근하기 까다로운 지역이었으나, 새로운 교량 개통으로 라이딩 코스로서의 매력이 크게 더해졌다. BMW 모토라드는 이러한 변화를 환영하며 라이더들의 방문을 독려하기 위해 두 가지 형태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드라이빙 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이벤트와 현장에서의 추억을 공유하는 인증샷 이벤트가 동시에 펼쳐진다.

첫 번째인 '방문 이벤트'는 간단한 인증만으로 실용적인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BMW 드라이빙 센터 리셉션을 방문해 헬멧, 장갑, 라이딩 재킷(기어 상의), 부츠 중 한 가지 이상의 안전 장비를 착용했음을 보여주고, BMW 모토라드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된다. 조건을 충족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모토라드 키링이 현장에서 증정된다.
두 번째 '인증샷 이벤트'는 드라이빙 센터 내부에 마련된 모토라드 존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이곳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멋진 사진을 촬영한 뒤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BMW 모토라드는 참가자 중 독창적이고 멋진 사진을 남긴 10명을 선정해 실용적인 모토라드 힙색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BMW 모토라드가 지난 겨울부터 라이더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시승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고 전했다. 이번 영종도 이벤트 역시 라이더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려는 고객 만족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영종도로 주말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 라이더들에게 이번 이벤트는 좋은 목적지가 될 것이다. 특히 새로 뚫린 청라하늘대교를 건너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재미에 소소한 기념품까지 챙길 수 있는 기회다.

이벤트에 대한 세부 내용이나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BMW 모토라드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bmwmotorradkorea)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므로, 본격적인 시즌 오픈을 맞아 영종도 방면으로 라이딩을 나설 계획이 있다면 일정을 맞춰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안전 장비를 갖추고 도로 위를 달리는 건전한 라이딩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이번 이벤트에 많은 라이더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새로운 교량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진 영종도에서 BMW 모토라드가 준비한 특별한 혜택을 누려보자.
본 이벤트 소식은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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