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고객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슈링클스 드로잉 클래스'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분당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 공간 '더 고'에서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들을 초청해 나만의 키링을 만드는 문화 행사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혼다코리아가 지난 4월 1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 공간 '더 고(the go)'에서 고객들을 위한 이색 문화 행사인 '슈링클스 드로잉 클래스'를 개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일상에 지친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가 열린 '더 고'는 혼다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시승 센터에 카페를 접목한 독특한 형태의 모빌리티 카페다. 단순히 차량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혼다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과 라이더들을 위한 커뮤니티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어린이 안전교육을 비롯해 전문가 초청 강연, 소규모 콘서트, 브루잉 및 공예 클래스 등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 중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9만 6,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이곳을 찾았으며, 시승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만도 5,500여 명에 달한다.
이날 진행된 '슈링클스 드로잉 클래스'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 2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베이킹 드로잉 전문가의 지도 아래 특별한 창작 활동을 즐겼다.
클래스의 핵심 소재인 '슈링클스'는 열을 가하면 크기가 작아지면서 단단해지는 특수 플라스틱 종이다. 참가자들은 혼다의 대표적인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도안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키링과 도어벨 액세서리를 직접 제작했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 전원에게 '더 고'의 시그니처 음료를 제공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만들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코리아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풍성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스트 하이브리드 챌린지'와 '패밀리 시네마 데이' 등이 대표적이다.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더 고'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고객 초청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혼다코리아의 향후 행보와 '더 고'에서 진행될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려는 혼다코리아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