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와 바다를 아우르는 레저 라이프스타일, BRP 2026 부산국제보트쇼 참가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종합 레저 브랜드 BRP코리아가 2026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수상 레저 브랜드 '씨두'와 오프로드 브랜드 '캔암'의 핵심 라인업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BRP코리아가 부산에서 육상과 해상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레저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종합 레저 브랜드 BRP코리아는 지난 4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낸 다채로운 전시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국내 해양 레저 문화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개막 첫날부터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 직접 제품을 비교하고 활용 방안을 상담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공간 구성

전시장 입구에 자리 잡은 BRP 부스는 관람객들의 동선을 고려한 직관적인 설계와 여유로운 레이아웃으로 각 제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시각적인 몰입감과 실용적인 동선 설계를 동시에 적용해 부스를 방문한 이들의 관람 만족도를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BRP의 대표 수상 레저 브랜드인 씨두(Sea-Doo)는 고성능 모델부터 라이프스타일 밀착형 제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출품했다.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다목적으로 쓸 수 있는 폰툰 보트 '스위치'를 비롯해, 강력한 출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RXP-X 325와 RXT-X 325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안락한 투어링을 지원하는 GTX 시리즈와 낚시 동호인들을 겨냥한 피시프로 라인업이 더해져 다양한 해양 레저 활동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오프로드 부문을 담당하는 캔암(Can-Am) 브랜드는 2026년형 매버릭 스포츠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 모델은 익스트림 퍼포먼스 모델인 매버릭 R과 작업용 디펜더의 강점을 조화롭게 절충해, 트레일 주행과 적재 능력을 모두 챙긴 레저 특화형 사이드 바이 사이드(SxS) 차량이다.
관람객과 소통하는 다채로운 이벤트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SNS 인증 이벤트와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텀블러, 보조배터리, 선글라스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경품을 증정하며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BRP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새로운 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RP코리아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낸 전시 공간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나열을 넘어 해양 레저 문화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꾸며졌으며, 개막 직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레저 장비에 대한 뜨거운 시장 관심을 입증했다.
전시의 핵심은 BRP를 대표하는 두 축인 수상 레저 브랜드 '씨두(Sea-Doo)'와 오프로드 브랜드 '캔암(Can-Am)'의 핵심 라인업이었다. 씨두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폰툰 보트 '스위치'를 비롯해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RXP-X 325와 RXT-X 325, 그리고 대중적인 투어링 모델인 GTX와 낚시에 특화된 피시프로 시리즈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프로드 부문에서는 고성능 모델인 매버릭 R과 작업용 디펜더 사이에서 실용적인 레저 성능을 조율한 2026년형 '매버릭 스포츠'가 중심에 서며 트레일 주행과 적재 능력을 동시에 원하는 라이더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SNS 참여 프로그램과 제품 퀴즈를 통해 텀블러, 보조배터리, 선글라스 등의 경품을 증정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전시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 상담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구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BRP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레저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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