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간의 소프트 어드벤처, KTM ‘요RUN조RUN’ 투어 5월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KTM 코리아가 인플루언서 더스티노와 함께하는 소프트 어드벤처 투어 ‘요RUN조RUN’의 여섯 번째 여정을 오는 5월 시작합니다. 속도와 경쟁을 넘어 라이더 간의 연대와 완주의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반국일주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KTM 코리아가 모터사이클 인플루언서 더스티노와 손잡고 진행하는 소프트 어드벤처 투어 '요RUN조RUN'이 오는 5월 여섯 번째 막을 올린다. '요RUN조RUN'은 국내의 다채로운 도로와 자연경관을 무대로 4박 5일 동안 펼쳐지는 독특한 여정이다. 단순한 목적지 도달을 목표로 삼는 일반적인 투어와 달리, 참가자들이 각 지역의 아름다운 코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달리는 '반국일주' 형태로 기획되어 라이더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투어가 6회째를 맞이하며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비결은 속도나 모터사이클의 성능을 과시하기보다 '함께 달리고 완주하는 경험'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동등한 출발선에서 시작해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험난한 구간에서는 서로 이끌어주고 도와주는 끈끈한 동료애를 발휘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러한 과정에서 형성되는 팀워크와 유대감이 투어가 끝난 뒤에도 지속되는 '요RUN조RUN'만의 핵심 가치라고 짚었다.
KTM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진정한 라이딩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고성능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실제 도로 위에서 라이더가 느끼는 감성적인 만족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다. KTM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요RUN조RUN은 라이더들이 실제 주행 환경에서 KTM이 지향하는 라이딩의 즐거움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라이더 커뮤니티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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