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현장의 결제·유통 고민 해결한다, CST 타이어 '사업자 전용 B2B 쇼핑몰' 공식 오픈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CST 타이어가 국내 이륜차 수리·정비업체를 위한 전용 B2B 쇼핑몰을 론칭했습니다. 카드 결제 도입과 사업자 전용 특별 단가 제공을 통해 기존 현금 거래 위주의 불편한 유통 관행을 개선하고 정비업계의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 이륜차 정비업계의 유통 및 결제 편의성을 높여줄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CST 타이어는 국내 이륜차 수리 및 정비업체와 관련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CST 이륜차 타이어 전문 B2B 쇼핑몰'을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번 플랫폼은 현장 정비사들과 사업자들의 실질적인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이륜차 정비 업계에서는 타이어 등 부품을 조달할 때 현금 결제 중심의 거래 관행이나 복잡한 유통 경로로 인해 적지 않은 불편을 겪어왔다. CST 타이어의 새로운 B2B 쇼핑몰은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전 제품 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로써 기존 현금 거래 위주의 정비 현장에서 결제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신규 가입 후 사업자 인증을 마친 회원에게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일반 소비자 가격과 차별화된 사업자 전용 특별 공급가를 적용해 정비업체의 수익성 개선을 돕는다. 구매 조건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 굿즈와 사은품도 함께 증정한다.

쇼핑몰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정비업체 운영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부담을 덜고,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B2B 전용 쇼핑몰을 기획했다"라며, "향후 취급 품목을 더욱 넓히고 사업자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쇼핑몰은 이륜차 수리·정비업 및 관련 사업자 등록을 마친 기업 고객만 이용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csttires.kr)에서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고 간단한 승인 절차를 거치면 특별 단가와 카드 결제 등 B2B 회원만의 모든 혜택을 즉시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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