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경품이 무려 '스피드 400', 트라이엄프 코리아 '2026 스탬프 투어'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기종에 상관없이 모든 라이더가 참여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2026 스탬프 투어'를 진행합니다. 6주간 전국을 누비며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트라이엄프 스피드 400 등 다채로운 경품이 주어집니다.

국내 라이더들의 질주 본능을 자극할 전국 규모의 투어 이벤트가 열린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영국 모터사이클 브랜드 트라이엄프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모든 라이더를 대상으로 하는 '트라이엄프 스탬프 투어 2026'의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특정 브랜드나 기종에 관계없이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이번 투어는 2026년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6주 동안 이어진다. 라이더들은 전국에 위치한 트라이엄프의 주요 매장과 협력점을 방문해 스탬프를 수집하게 된다. 필수 코스인 공식 스탬프 지점은 강동, 강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등 총 6개 트라이엄프 매장이다. 여기에 브라이틀링 한남 부티크, 효드 코리아, 깐도멧 등 3곳의 보너스 포인트가 더해져 재미를 더한다. 특히 보너스 지점까지 모두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각 보너스 지점에서 마련한 특별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추가 기회가 제공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투어가 끝난 뒤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 추첨이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1등 경품은 트라이엄프의 인기 쿼터급 로드스터인 '스피드 400 Lava Red'다. 행운의 주인공을 가릴 추첨식은 2026년 7월 10일 오후 6시, 트라이엄프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라이더가 전국의 아름다운 길을 달리며 브랜드의 독창적인 문화를 경험하고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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