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크루저, '벤다' 국내 공식 상륙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파츠 전문 기업 스피다가 중국의 신흥 모터사이클 브랜드 '벤다(BENDA)'를 국내에 공식 론칭하고 500cc급 신차 2종을 출시하며 완성차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국내 모터사이클 애프터마켓을 이끌어온 스피다가 중국의 모터사이클 브랜드 '벤다(BENDA)'의 공식 수입원으로 나서며 국내 완성차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스피다는 이번 벤다 브랜드의 안정적인 국내 운영을 위해 별도 법인인 '스피다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판매부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전담할 계획이다.

스피다는 지난 30년간 해외 유명 모터사이클 파츠를 국내에 소개해 온 베테랑 기업이다. 라이더들에게 친숙한 '퓨익(PUIG)' 윈드스크린의 국내 딜러를 20년간 맡아왔으며, 자체 브랜드인 '바이크브로스'를 통해 겨울철 방한 용품과 열선 제품 등을 선보이며 신뢰를 쌓아왔다. 이러한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차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이번에 한국 땅을 밟은 벤다는 2016년 중국 항저우의 '항저우 새턴 파워 테크놀로지'를 모태로 탄생한 브랜드다. 설립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독창적인 디자인과 라이딩 미학을 강조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특히 벤다는 자체 기술력 확보에 집중해 왔다. 2017년 엔진 개발 부서를 신설하고 중국과 오스트리아에 각각 디자인 및 연구개발 거점을 마련해 V형 2기통 엔진을 독자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2020년 선보인 친칠라300(KDX300)으로 크루저 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병렬 4기통 엔진을 얹은 LFC700과 V4 엔진 기반의 다크 플래그500 등 도전적인 라인업을 잇따라 선보였다.
현재 벤다는 125cc 소형부터 1,000cc급 대형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전 세계 7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연간 판매량은 20만 대 이상에 달하며, 이 중 약 4만 대가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될 만큼 세계적인 인지도를 넓혀가는 중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스피다와 벤다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스피다는 이미 2021년부터 국내에서 벤다의 브랜드 빌딩을 시작해 2022년 친칠라300을 선보인 바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친칠라300은 300cc급 아메리칸 크루저 시장에서 개성 넘치는 대안으로 라이더들의 관심을 모았다.
스피다는 기존 친칠라300으로 다진 기반 위에, 브랜드의 본격적인 도약을 이끌 핵심 모델로 500cc급 신작 2종인 '나폴레옹밥500'과 '친칠라500'을 낙점하고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먼저 '나폴레옹밥500'은 강렬한 바버 스타일을 자랑하는 1인승 크루저다. 유로5+ 환경 규제를 충족하는 475cc V형 2기통 엔진을 탑재했으며, 웅장한 차체와 벤다만의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을 결합해 도로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낸다.
함께 출시된 '친칠라500'은 나폴레옹밥500과 동일한 475cc V형 2기통 엔진을 공유하는 2인승 크루저다. 기존 국내 라이더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친칠라300의 패밀리룩과 디자인 정체성을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한층 여유로운 출력과 차체 크기를 제공한다.
두 모델 모두 안전한 주행을 돕는 전·후륜 ABS와 TCS(구동력 제어 장치)를 기본으로 갖췄다. 여기에 시인성이 뛰어난 DRL(주간주행등) 적용 LED 헤드라이트와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풀 컬러 디지털 계기반을 탑재해 상품성을 높였다.
스피다는 수입 모터사이클의 고질적인 문제인 부품 수급과 사후 서비스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중국 현지에 '스피다 무역 유한회사'를 직접 운영하며 제조사 공장과 실시간 소통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필요한 부품을 최대 2주 이내에 국내로 직발송할 수 있는 물류 시스템을 완성했다.

현재 전국에 30개소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보한 스피다는 신차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2회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혜택을 넘어 정기적인 차량 점검과 사전 예방 정비를 유도해 라이더들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스피다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중국산 모터사이클에 대한 편견을 깨고 벤다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탄탄한 사후 지원을 앞세운 벤다 모터사이클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 주식회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 개성 넘치는 크루저 브랜드가 새로 합류한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애프터마켓 파츠 전문 기업인 스피다가 중국의 모터사이클 브랜드 '벤다(BENDA)'를 국내에 공식 론칭하고 완성차 판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스피다는 이번 브랜드 전개를 위해 별도 법인인 '스피다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국내 판매와 사후 서비스(AS)를 전담할 계획이다.

스피다는 지난 30년간 해외 유명 모터사이클 파츠를 수입·유통해 온 베테랑 기업이다. 스페인 윈드스크린 브랜드 '퓨익(PUIG)'의 국내 딜러를 20년간 맡아왔으며, 자체 브랜드인 '바이크브로스'를 통해 방한 워머와 열선 제품 등을 선보여 왔다. 이들은 이미 2021년부터 벤다 브랜드의 국내 도입을 준비해 왔으며, 2022년에는 300cc급 크루저인 '친칠라300'을 출시해 독특한 디자인으로 라이더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에 국내 시장을 본격 공략하는 벤다는 2016년 중국 항저우의 '항저우 새턴 파워 테크놀로지'를 모태로 출발한 브랜드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라이딩 미학을 내세우며 빠르게 성장한 벤다는 2017년 자체 엔진 개발 부서를 설립하고 중국과 오스트리아에 디자인 및 R&D 센터를 운영 중이다. 현재 V형 2기통 엔진을 비롯해 병렬 4기통(LFC700), V형 4기통(다크 플래그500) 등 125cc부터 1,000cc에 이르는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78개국에 연간 20만 대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
스피다가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핵심 라인업은 '나폴레옹밥500(Napoleon Bob 500)'과 '친칠라500(Chinchilla 500)'이다. 두 모델 모두 유로5+ 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475cc V형 2기통 엔진을 심장으로 품었다. 나폴레옹밥500은 당당한 풍채의 차체에 독창적인 외관을 더한 1인승 바버 스타일 크루저로, 벤다만의 과감한 디자인 정체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되는 친칠라500은 기존에 큰 인기를 끌었던 친칠라300의 디자인 요소를 계승한 2인승 크루저 모델이다. 두 차종 모두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후륜 ABS와 구동력 제어 장치(TCS)를 기본 사양으로 갖췄으며, 시인성이 뛰어난 풀 컬러 디지털 계기반과 주간주행등(DRL)이 포함된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해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스피다는 수입 모터사이클의 고질적인 약점인 부품 수급과 AS 문제 해결에도 공을 들였다. 중국 현지에 '스피다 무역 유한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어 제조사 공장과의 신속한 소통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핵심 부품의 경우 주문 후 최대 2주 안에 국내로 직발송할 수 있는 물류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전국에 확보된 3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판매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초기 품질 관리와 라이더들의 유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2회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전 점검과 예방 정비 주기를 꼼꼼히 챙길 계획이다.
스피다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중국산 모터사이클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선입견을 깨뜨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철저한 사후 관리와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 그리고 적극적인 고객 지원을 통해 벤다 브랜드의 신뢰도를 빠르게 다져나가겠다는 전략이다.
독특한 스타일과 V형 2기통 엔진의 감성을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는 벤다의 신형 크루저 라인업은 개성을 중시하는 국내 라이더들에게 신선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벤다 브랜드의 공식 론칭과 신차 출시는 국내 미들급 크루저 시장의 판도에 적잖은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스피다는 탄탄한 부품 공급망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무기로 국내 라이더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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