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I 알루미늄 탑케이스가 25만 원? 해리통상, 가성비 높인 '마테호른 MTN47' 국내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탈리아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액세서리 브랜드 GIVI의 공식 수입원 해리통상이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겸비한 신형 알루미늄 탑케이스 '마테호른 MTN47'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액세서리 브랜드 GIVI(지비)의 공식 수입원인 해리통상이 새로운 알루미늄 탑케이스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대를 앞세운 보급형 알루미늄 탑케이스 '마테호른(MATTERHORN) MTN47' 시리즈다. 기존 GIVI의 알루미늄 탑케이스 제품군이 보통 60만~70만 원대에 달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신제품은 25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표를 달고 출시되어 라이더들의 구매 장벽을 대폭 낮췄다.
마테호른 MTN47은 견고한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특유의 강인한 스타일과 실용적인 수납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수납공간은 47L 대용량으로 설계되어 풀페이스 헬멧을 수납하고도 추가적인 개인 소지품을 여유롭게 적재할 수 있다. 색상은 알루미늄 고유의 질감을 살린 실버(MTN47 A)와 세련된 분위기의 블랙 도장(MTN47 B)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되어, 라이더의 취향과 차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과 보안성도 꼼꼼히 챙겼다. 범용성이 뛰어난 모노락(MONO LOCK)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기본 패키지에 전용 플레이트를 포함해 소비자의 추가 지출 부담을 덜었다. 도난 방지를 위한 이중 잠금장치를 탑재해 보안성을 강화했고, 케이스 내부의 탈거 버튼을 이용해 플레이트에서 탑케이스를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해리통상 관계자는 "기존 GIVI 알루미늄 탑케이스는 60~70만 원대이지만, 마테호른 시리즈는 25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GIVI 알루미늄 케이스의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장거리 투어를 준비하는 라이더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리통상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 내 마테호른 MTN47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만 5,000원 상당의 전용 쿠션 등받이(FG-BM TN39)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수입원인 해리통상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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