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바퀴로 하나 되는 글로벌 커뮤니티, 캔암 ‘3Wheel Collective’ 공식 론칭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RP의 캔암이 전 세계 3륜 라이더들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커뮤니티 플랫폼 '3Wheel Collective'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플랫폼은 단체 라이딩과 전용 이벤트 등을 통해 삼륜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유대감을 높이고 독창적인 라이딩 문화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RP의 삼륜 모터사이클 브랜드 캔암(Can-Am)이 전 세계 삼륜 라이더들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커뮤니티 플랫폼 ‘3Wheel Collective’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플랫폼은 기존의 라이딩 그룹과 지역 커뮤니티는 물론, 새롭게 입문하는 신규 라이더들까지 모두 아우르는 통합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라이더들은 이곳에서 단체 라이딩을 기획하고 글로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플랫폼 전용 상품을 구매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플랫폼은 라이더의 숙련도나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마크-올리비에 드루앙 캔암 삼륜차 마케팅 수석 매니저는 "함께 달릴 때 라이딩의 즐거움은 배가 된다"라며, "실제로 삼륜 라이더 5명 중 1명꼴인 약 20%가 지인의 추천으로 브랜드를 선택할 만큼 커뮤니티가 미치는 영향력은 절대적"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캔암은 더욱 폭넓은 라이더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매년 5월 첫째 주 토요일에 열리는 ‘인터내셔널 피메일 라이드 데이(International Female Ride Day)’를 후원하며 여성 라이더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비키 그레이가 설립한 이 행사는 전 세계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여성 라이더들이 모여 교류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축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캔암이 이번 ‘3Wheel Collective’를 통해 라이더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모험을 공유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플랫폼과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canamonroad.com 및 www.3wheelcollect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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