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서 만나는 BMW 헤리티지, BMW 모토라드 'RSG 개러지 라이프 페스티벌' 참가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성수동 S팩토리에서 열리는 'RSG 개러지 라이프 페스티벌'에 참가해 R 12 시리즈를 비롯한 헤리티지 라인업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입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개최되는 ‘RSG 개러지 라이프 페스티벌(RSG Garage Life Festival)’에 참가해 라이더들과 만난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모터사이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RSG 개러지 라이프 페스티벌은 단순한 모터사이클 전시를 넘어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스트리트 푸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도심형 복합 문화 이벤트다. 트렌디한 문화 공간인 성수동에서 열리는 만큼, 모터사이클에 관심이 있는 라이더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도 가볍게 방문해 즐기기 좋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는 이번 페스티벌 기간 동안 전용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브랜드의 상징적인 헤리티지 라인업을 대거 전시한다. 전시 차량은 클래식한 감성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R 12 nineT를 비롯해 R 12 S, R 12 GS 등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부스에서는 모터사이클 전시 외에도 BMW 모토라드만의 감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실시간 소식은 BMW 모토라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RSG 성수(@rsg_seongsu)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한국이륜차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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