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타이어 끼고 서킷으로! 미쉐린코리아, 태백 스피드웨이 스포츠 주행권 증정 프로모션 실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미쉐린코리아가 공식 인증 취급점에서 모터사이클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태백 스피드웨이 스포츠 주행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새 타이어를 장착하고 서킷을 마음껏 달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미쉐린코리아는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를 구매한 라이더들에게 태백 스피드웨이의 스포츠 주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모터사이클의 전륜과 후륜 타이어를 세트로 교체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제공되는 혜택은 약 30만 원 상당에 달하는 태백 스피드웨이 1일 스포츠 주행권이다. 여기에는 서킷 주행 시 필수적인 피트 사용료와 랩타임을 측정하는 계측기(폰더) 대여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실질적인 혜택의 폭이 크다.

서킷 주행을 원하는 라이더는 주행 희망일을 기준으로 최소 2주 전에는 사전 신청을 마쳐야 한다. 주행은 태백 스피드웨이의 연간 일정 중 스포츠 주행이 가능한 날에만 선택할 수 있으며, 예를 들어 7월 15일에 달리고 싶다면 7월 1일까지는 접수를 완료해야 원활한 진행이 가능하다.
안전한 서킷 주행을 위한 규정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참가자는 전·후륜 모두 미쉐린 타이어를 장착한 상태여야 하며, 헬멧과 원피스 가죽 슈트, 라이딩 부츠, 글러브, 척추 보호대 등 서킷 주행에 필요한 필수 안전 장비를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하루 최대 참가 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되며, 서킷 라이선스 취득 비용은 참가자 본인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미쉐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번 프로그램이 타이어를 교체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스포츠 라이딩의 즐거움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전했다. 라이더들은 서킷이라는 극한의 환경에서 미쉐린 타이어가 가진 본연의 성능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의 공식 인증 취급점을 통해 타이어를 교체한 고객에 한해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서킷 주행 당일에는 태백 스피드웨이의 안전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현장 안전 요원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는 만큼 서킷 주행을 염두에 둔 라이더들이라면 타이어 교체 후 빠르게 일정을 조율해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타이어 교체만으로 서킷 주행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라이더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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