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앉아보니 딴판!" 캔암, K-모토 페스타서 온·오프라인 라인업으로 라이더 매료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BRP 코리아가 K-모토 페스타에 참가해 캔암의 핵심 온·오프로드 라인업을 야외 전시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BRP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BRP 코리아가 지난 5월 17일 개최된 대형 모터사이클 축제 'K-모토 페스타(이하 케모페)'에 참가해 캔암(Can-Am)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RP 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핵심 모델들을 대거 전시하며 현장을 찾은 라이더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실내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차량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라이더들은 현장에 전시된 캔암 모델들의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눈으로 확인하고, 시트에 직접 앉아 착좌감과 특유의 감성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규모 이륜차 문화 행사가 눈에 띄게 줄어든 상황에서 열린 이번 케모페는 라이더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축제였다. BRP 코리아 역시 지난해 일정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털어내고, 올해는 적극적으로 참가를 결정하며 고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특히 그동안 실물을 접하기 어려웠던 캔암의 온로드 라인업을 대중에게 직접 선보이는 기회로 삼아 브랜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집중했다.
야외 공간에 마련된 부스는 단순히 차량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라이더들이 캔암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꾸며졌다.
### 럭셔리 투어러부터 고성능 오프로더까지 총출동

전시 공간은 캔암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과 최신 라인업으로 채워졌다. 온로드 부문에서는 최고급 투어링 모델인 '스파이더 RT Sea-to-Sky'를 필두로, 최근 출시되어 주목받고 있는 '캐니언', 그리고 폭넓은 라이더 층에게 사랑받는 역삼륜 입문용 모델 '라이커'가 나란히 자리했다.
오프로드 라인업도 화려했다. 세대교체를 단행한 신형 '아웃랜더 X MR 1000R'과 '아웃랜더 X TP 1000R'을 비롯해, 험지 작업에 최적화된 '디펜더 1000R', 그리고 라인업에 새로 합류한 '매버릭 스포츠'가 전시되어 오프로드 마니아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한국이륜차신문은 BRP 코리아가 이번 행사를 통해 캔암을 단순한 ATV 제조사를 넘어 레저, 투어링, 스포츠, 유틸리티를 모두 아우르는 '종합 육상 레저 브랜드'로 포지셔닝하는 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현장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그동안 국내 라이더들에게 다소 낯설었던 역삼륜(트라이크) 모델에 대한 인식이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크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 현장 계약으로 이어진 뜨거운 관심

부스를 방문한 라이더들은 "공도에서 지나가는 모습만 보던 것과 달리, 실제로 만져보고 시트에 앉아보니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며 캔암 모델들에 깊은 관심을 보였고, 현장에서 시승을 문의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특히 장거리 투어에 특화된 편안한 동승자 시트와 고급스러운 구성을 갖춘 '스파이더 RT Sea-to-Sky'는 현장에서 실제 구매 계약으로 이어지며 그 독보적인 상품성을 증명해 보였다.
BRP 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앞으로 전시와 시승 이벤트 등 고객이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라이더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대형 모터사이클 문화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한동안 침체되었던 대형 모터사이클 문화 행사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RP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BRP 코리아는 지난 5월 17일 개최된 대규모 라이더 축제 'K-모토 Festa(케모페)'에 참가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그동안 주로 실내 전시장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캔암(Can-Am)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탁 트인 야외 공간으로 이끌어내 라이더들이 차량의 실제 크기와 착좌감, 특유의 아우라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서 BRP 코리아는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종합 육상 레저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전시 라인업을 살펴보면, 온로드 부문에서는 플래그십 럭셔리 투어러인 'Spyder RT Sea-to-Sky'와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Canyon', 그리고 입문자부터 베테랑까지 아우르는 역삼륜 모델 'Ryker'가 관람객을 맞이했다. 오프로드 부문 역시 화려했다. 세대교체를 거친 신형 'Outlander X MR 1000R'과 'Outlander X TP 1000R'을 필두로, 다목적 유틸리티 모델인 'Defender 1000R', 그리고 스포티한 매력의 'Maverick Sport'까지 대거 출격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현장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도로 위에서만 스쳐 지나가던 역삼륜(트라이크) 모델을 직접 만져보고 시트에 앉아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자,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실제 시승을 희망하는 라이더들이 줄을 이었다. 동승자를 배려한 안락한 설계와 장거리 투어링에 최적화된 편의 장비를 갖춘 'Spyder RT Sea-to-Sky'의 경우, 현장에서 실제 구매 계약이 성사되는 등 캔암 브랜드의 강력한 제품 경쟁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BRP 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앞으로 시승 프로그램과 체험형 이벤트를 더욱 늘려 고객과의 접점을 좁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과거처럼 라이더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대형 모터사이클 문화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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