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T-MAX 560을 위한 드레스업 솔루션, 퓨익 신형 벨트 기어·클러치 커버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퓨익의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야마하 T-MAX 560 전용 벨트 기어 커버와 클러치 커버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드레스업 효과는 물론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물질로부터 구동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야마하의 대표 맥시 스쿠터 T-MAX 560 오너들을 위한 매력적인 튜닝 파츠가 등장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스페인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가 구동계 보호 성능과 드레스업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벨트 기어 커버와 클러치 커버 라인업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군은 외부 오염 물질과 가혹한 주행 환경으로부터 엔진 및 구동계 하부의 핵심 부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퓨익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디자인과 정밀한 가공 기술을 적용해 장착 시 모터사이클의 시각적 완성도까지 한층 끌어올린다.
벨트 기어 커버는 주행 중 노면에서 튀어 오르는 돌이나 먼지 등 이물질이 구동계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하부 구동계가 외부에 노출되기 쉬운 스쿠터 모델에서 시각적인 안정감과 기계적 신뢰성을 높여주는 필수적인 파츠다.

야마하 T-MAX 560 및 TECH MAX 전용으로 개발된 퓨익 벨트 기어 커버(제품번호 PUIG 22693)는 고밀도 소재를 정밀하게 깎아내어 제작했다. 깔끔하게 다듬은 미니멀한 외형에 고급스러운 아노다이징 표면 처리를 더해 순정 상태보다 훨씬 스포티한 하체 라인을 완성한다.
함께 출시된 클러치 커버는 엔진 내부의 클러치 어셈블리를 수분이나 먼지로부터 보호해 최적의 윤활 성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도심 정체 구간이나 고속 주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구동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동일하게 T-MAX 560 및 TECH MAX 전용으로 출시된 퓨익 클러치 커버(제품번호 PUIG 9855) 역시 알루미늄 소재에 아노다이징 처리를 거쳐 내구성을 높였다. 라이더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 옵션을 제공해 나만의 개성 있는 바이크를 꾸미기에 적합하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스피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시각적 튜닝을 넘어 구동계 보호라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특히 도심 정체나 여름철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라이더가 안심하고 달릴 수 있도록 안정적인 구동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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