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 입은 신사들의 아름다운 질주, '2026 DGR 서울' 성황리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전 세계 클래식 라이더들의 대표적인 기부 축제인 '2026 DGR 서울'이 개최되어 남성 건강 증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모터사이클 인식 개선에 앞장섰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클래식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세계적인 기부 행사인 '2026 DGR 서울(The Distinguished Gentleman's Ride Seoul)'이 지난 5월 17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카페 스윗솔트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트라이엄프 오너스클럽(TOC)의 주최로 진행되어 수많은 라이더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DGR은 클래식 모터사이클과 정장을 드레스코드로 삼아 매년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시에 열리는 글로벌 기부 라이딩 캠페인입니다. 남성 건강 증진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하며, 꼭 클래식 바이크가 아니더라도 드레스코드와 기부 참여 조건만 충족하면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열린 축제입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행사를 위해 메인 협찬사인 트라이엄프 코리아를 비롯해 쿤타치, 모테로스(레트로버), 모빈스알, 백야드빌더, 브라우너서울, 커스텀시트, 레드윙(서플라이루트), 벨스타프(롤링하츠), 하이드오프 등 국내 유수의 브랜드들이 후원사로 참여해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포토월 촬영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협찬사들이 제공한 경품 퀴즈 이벤트와 후원 물품 기부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가장 멋진 스타일을 뽐낸 참가자를 뽑는 베스트 드레서 선정 및 기부 순위 시상식도 열려 열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사진과 영상 촬영은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라이더들은 자신만의 클래식 스타일을 뽐내고 서로의 모터사이클 문화를 공유하며, 기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한마음으로 동참했습니다.
행사를 기획한 TOC 서포터즈 관계자는 다른 대형 모터사이클 행사와 일정이 겹치고 갑작스러운 무더위로 정장 드레스코드를 갖추기 어려운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뜻깊은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환율 변동 등의 변수가 있었으나 올해 역시 자발적인 기부금과 경매 낙찰금을 합산해 총 2,983달러(USD)의 모금액을 기록하며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모금된 금액은 전액 남성 건강 증진을 위한 기금으로 쓰이게 됩니다.
TOC 서포터즈는 매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트라이엄프 코리아와 여러 협찬사, 그리고 더운 날씨에도 뜻깊은 발걸음을 해준 모든 참가 라이더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울러 국내 이륜차 문화 속에서도 이러한 자발적인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모터사이클과 라이더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인식이 한층 더 긍정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덧붙였습니다.

단순한 동호회 모임을 넘어 사회적 공헌과 건강한 모터사이클 문화 전파에 앞장선 2026 DGR 서울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신사적인 품격과 따뜻한 나눔이 공존했던 이번 행사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는 참가자들의 재능기부로 기록된 영상과 사진을 통해 계속해서 라이더들에게 공유될 예정입니다.
올바른 이륜차 문화 정착과 기부 문화 확산의 좋은 선례를 남긴 이번 행사는 한국 라이더들의 높은 시민의식을 다시 한번 증명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Reitwagen 편집부 / 사진 제공: 트라이엄프 오너스클럽(TOC)
본 기사는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클래식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라이더들이 멋진 수트를 차려입고 도로를 달리는 세계적인 기부 라이딩 행사, 'DGR(The Distinguished Gentleman's Ride)'이 서울에서 열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오너스클럽(TOC)이 주최한 '2026 DGR 서울'이 지난 5월 17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카페 '스윗솔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메인 협찬사인 트라이엄프 코리아를 비롯해 쿤타치, 모테로스(레트로버), 모빈스알, 백야드빌더, 브라우너서울, 커스텀시트, 레드윙(서플라이루트), 벨스타프(롤링하츠), 하이드오프 등 다양한 모터사이클 관련 브랜드들이 후원사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DGR은 클래식 모터사이클과 정장(수트)을 드레스코드로 삼아 매년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시에 열리는 글로벌 기부 라이딩 캠페인이다. 남성 건강 증진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참가 문턱은 낮다. 클래식 바이크뿐만 아니라 드레스코드와 기부 참여 조건만 충족하면 장르에 상관없이 어떤 모터사이클 라이더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울 행사 역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포토월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후원사들이 제공한 경품이 걸린 퀴즈 이벤트와 협찬품 기부 경매에 참여했다. 또한 현장에서 가장 멋진 스타일을 뽐낸 '베스트 드레서' 선정과 기부 순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행사 기록을 위한 사진 및 영상 촬영은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행사의 진정한 의미를 더했다. 라이더들은 서로의 개성 넘치는 클래식 스타일을 공유하며 이륜차 문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경매 낙찰금을 합산해 총 2,983달러(USD)의 모금이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행사를 기획한 TOC 서포터즈 관계자는 다른 대형 행사와의 일정 중복과 갑작스러운 더위로 드레스코드를 갖추기 까다로운 환경이었음에도, 라이더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모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매년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는 트라이엄프 코리아와 협찬사,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이륜차 오너들 사이에서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모터사이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긍정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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