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1.27베이지 한 방울 섞인 오프 화이트, SHOEI 갤러리 한정판으로 만난다! 클래식 오픈페이스 ‘J·O+’ 신색상 출시
SHOEI의 네오 클래식 오픈페이스 헬멧 ‘J·O+’에 새로운 솔리드 컬러 ‘오프 화이트’가 추가된다. 2026년 4월 출시 예정으로, 오직 SHOEI 갤러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컬러다.



SHOEI의 네오 클래식 라인업을 대표하는 오픈페이스 헬멧 ‘J·O+(제이 오 플러스)’에 새로운 솔리드 컬러 ‘오프 화이트(Off-White)’가 추가된다. 출시 시기는 2026년 4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공식 오프라인 매장인 SHOEI 갤러리(SHOEI Gallery)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화이트 톤으로 넓어진 선택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오프 화이트’는 베이지 톤이 살짝 감도는 따뜻한 느낌의 백색이다. 기존 컬러인 ‘루미너스 화이트’가 눈이 부실 정도로 새하얀 순백색이었다면, 이번 신색상은 한층 더 자연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프 화이트의 추가로 J·O+의 솔리드(단색) 라인업은 루미너스 화이트(Luminous White), 펄 블랙(Pearl Black), 매트 블랙(Matte Black), 매트 딥 그레이(Matte Deep Grey), 가넷 메탈릭(Garnet Metallic)을 포함해 총 6가지 컬러로 늘어났다. 한편, 이번 신규 컬러 도입과 함께 기존 모스 그린(Moss Green, 무광 진녹색) 컬러는 라인업에서 제외된다.
‘J·O+’는 기존 ‘J·O’의 상위 모델로, 이름 그대로 기능성과 소장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린(플러스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바이저 장착용 도트 버튼이 추가되어 별매품인 ‘V-480 바이저’(4,400엔)를 장착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햇빛을 가려 시야를 확보해 주고, 숲길이나 임도 같은 오프로드 주행 시에는 나뭇가지나 풀잎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해 준다. 네오 클래식 스크램블러 장르에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비교적 느린 속도로 달리는 소배기량 모터사이클이나 크루저를 탈 때도 역광을 막아주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실용성뿐만 아니라 바이저 장착 여부에 따라 헬멧의 전체적인 실루엣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므로, 모터사이클 스타일이나 그날의 라이딩 웨어 코디에 맞춰 탈부착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소유욕을 자극하는 디테일도 돋보인다. 쉘(帽体) 테두리의 고무 몰딩을 흰색 실로 봉제 처리해 클래식한 멋을 살렸으며, 이마 부분의 프론트 브래킷 스웨이드 가죽 소재를 기존 블랙에서 그레이와 베이지를 조합한 ‘그레이지’ 컬러로 변경해 고급스러운 질감을 더했다.
SHOEI J·O+ 주요 제원
● 가격: 4만 8,400엔 ● 사이즈: S(55cm), M(57cm), L(59cm), XL(61cm), XXL(63cm) ● 컬러: 오프 화이트(신색상), 루미너스 화이트, 펄 블랙, 매트 블랙, 매트 딥 그레이, 가넷 메탈릭 ● 규격: JIS ● 구조: AIM (Advanced Integrated Matrix) ● 구성품: 헬멧 주머니, 전용 스티커 ● 출시일: 2026년 4월 출시 예정

SHOEI J·O+ [오프 화이트/신색상] ※쇼에이 갤러리 한정 판매 컬러

SHOEI J·O+ [루미너스 화이트]

SHOEI J·O+ [펄 블랙]

SHOEI J·O+ [매트 블랙]


쇼에이 J·O+ [매트 블랙]

쇼에이 J·O+ [매트 딥 그레이]

쇼에이 J·O+ [가넷 메탈릭]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