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2.27기름값·자동차 검사 걱정 끝! 누적 300대 팔린 '지붕 있는 EV 트라이크'가 일상 이동의 스트레스를 없애는 이유
"가까운 거리라도 편하게 이동할 수 없을까?" 자전거는 비 오는 날이 걱정이고, 차를 끌고 가기엔 부담스러운 애매한 거리.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과 유지비도 만만치 않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대안으로 EV 삼륜차 '비벨 트라이크' 시리즈가 주목받고 있다. 누적 판매 300대를 돌파하며 새로운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은 비벨 트라이크의 매력을 살펴본다.



"가까운 거리라도 조금 더 편하게 이동할 수 없을까?"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이다. 자전거를 타자니 비 오는 날이 걱정이고, 그렇다고 차를 몰고 나가기엔 부담스럽다. 치솟는 기름값과 유지비도 골칫거리다. 이러한 현대인의 현실적인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 줄 이동 수단으로 EV 삼륜차 '비벨 트라이크(VIVEL TRIKE)' 시리즈가 조용한 붐을 일으키고 있다. 누적 판매량 300대를 돌파하며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이 차세대 모빌리티가 왜 이토록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지, 일상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줄 매력을 짚어본다.
일상용 이동 수단으로서의 '적당함'을 무기로
장보기, 기차역 배웅, 가벼운 밭일 등 일상적인 이동을 위해 덩치 큰 자동차를 굴리는 것은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유지비 부담도 크다. 반면 이륜차는 넘어질 위험이 있고 악천후 속에서 주행하기가 쉽지 않다.
비벨 트라이크는 바로 이 틈새를 공략한다. 삼륜차 특유의 뛰어난 안정성에 전기 모터의 조용하고 매끄러운 주행감을 더했다. 여기에 사용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비벨 트라이크(VIVEL TRIKE)', '비벨 트라이크 코코 시리즈(VIVEL TRIKE COCO SERIES)', '비벨 트럭(VIVEL TRUCK)' 등 3가지 라인업을 갖춰 폭넓은 소비자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라인업 ①】 부모님의 이동과 일상적인 장보기를 돕는 기본형 '비벨 트라이크'
기본형이자 스탠더드 모델인 '비벨 트라이크'는 일상적인 장보기나 병원 진료 등 근거리 이동의 고민을 직관적으로 해결해 주는 모델이다.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다루기 쉬움과 안정감에 있다. 삼륜 구조가 선사하는 주행 안정성 덕분에 이륜차처럼 넘어지거나 흔들릴 걱정이 없다.
덕분에 노년층의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는 물론, "부모님의 운전이 불안하지만 이동 수단을 없앨 수도 없어 고민"인 자녀 세대에서도 인기가 높다. 대면 대리점을 통한 꼼꼼한 사후 관리(AS)까지 더해져 은퇴 후 삶의 새로운 이동 수단으로 확실한 신뢰를 얻고 있다.
최근 출시된 2025년형 모델은 일상적인 사용에서 오는 미세한 스트레스까지 철저히 개선했다. 특히 도심 속 충전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완속 충전 규격인 'J1772 커넥터'를 새롭게 지원해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ENECHANGE' 등의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목적지에서 배터리가 방전될 걱정이 사라졌다. 덕분에 이전보다 더 먼 거리까지 안심하고 달릴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여기에 경사로에서도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새로 추가하고, 스마트폰 고속 충전이 가능한 USB PD 포트와 비바람을 막아주는 사이드 커버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하는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라인업 ②] 온 가족의 나들이를 책임지는 3인승 'COCO 시리즈'
일상적인 이동에서 '재미'와 '스타일'을 모두 챙기고 싶다면 3인승 모델인 'VIVEL TRIKE COCO 시리즈'가 제격이다. 도심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귀여운 외관과 미스트 그린, 네이비 투톤 등 총 7가지 색상의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은 마치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발밑 공간이 넉넉해 장시간 이동해도 피로감이 적고 편안하다. 또한 풋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확실한 제동력을 확보했으며, 선명한 화질의 후방 카메라도 기본으로 탑재했다. 덕분에 무거운 짐을 싣거나 동승자가 있는 상태에서 경사로를 오르내릴 때도 운전 부담 없이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다.

[라인업 ③] 비바람을 막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1인승 'VIVEL TRUCK'
"출퇴근이나 업무용으로 차가 꼭 필요하지만 유지비가 부담스럽다"는 고민을 해결해 주는 모델이 바로 1인승 'VIVEL TRUCK'이다.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경제성과 전천후 편의성이다. 가정용 콘센트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100km를 주행해도 전기요금은 약 150엔에 불과하다.
차량 검사나 차고지 증명이 필요 없어 유지비 부담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다. 게다가 제대로 된 도어가 달린 캐빈과 파워 윈도우를 갖춰 찬 바람과 비를 완벽히 차단한다. 전폭 약 1.1m의 콤팩트한 차체임에도 최대 90kg까지 적재할 수 있어, 좁은 골목길이나 농로도 수월하게 드나들 수 있다. 일상적인 장보기부터 농작업까지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해낸다.

새로운 이동의 선택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라인업의 VIVEL TRIKE. 매일 반복되는 일상적인 이동이 번거롭고 스트레스로 다가왔다면, 새로운 이동 수단으로 일상에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 매일의 삶에 한층 더 여유와 자유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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