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3.08스마트폰 내비의 스트레스는 이제 안녕, 데이토나가 선보인 혁신적인 스마트 모니터 '모토 스마트 모니터 551'
투어링 중 스마트폰 내비를 쓸 때 겪는 열폭주와 카메라 고장, 우천 시의 불안을 단번에 날려줄 아이템이 등장했다. 데이토나가 출시한 '모토 스마트 모니터 551'은 뛰어난 시인성의 5.5인치 IPS 액정과 견고한 하이브리드 바디, 원터치 탈착 기능으로 라이더의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차세대 전용 모니터다.



투어링 중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때 늘 따라다니는 '열폭주', '카메라 파손', '우천 시의 불안'. 이 모든 고민을 과거의 일로 만들어 줄 획기적인 아이템이 데이토나(Daytona)에서 등장했다. 압도적인 시인성을 자랑하는 5.5인치 IPS 액정과 견고한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바디, 그리고 원터치 탈착 기구까지 갖춘 '모토 스마트 모니터 551(Moto Smart Monitor 551)'은 라이더의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차세대 전용 모니터다.
스마트폰 거치에 따르는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다
스마트폰을 핸들바에 직접 거치하는 방식은 간편하지만, 주행 중 낙하나 진동으로 인한 기기 손상, 직사광선 노출에 따른 열폭주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다. 이러한 현대 라이더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해 내비게이션 앱 등을 화면에 띄워주는 전용 디바이스다.
주식회사 데이토나가 선보인 '모토 스마트 모니터 551'은 모터사이클 전용 설계다운 타협 없는 스펙을 갖춰, 투어링의 질을 극적으로 끌어올린다.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시야를 보장하는 5.5인치 IPS 액정
주행 중 시시각각 변하는 태양의 위치나 라이딩 포지션 변화 속에서 화면의 '시인성'은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이 제품은 5.5인치 크기의 IPS 액정 모니터를 채택했다. 시야각이 넓어 어떤 각도에서도 화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해상도는 960×480P를 확보해 내비게이션 앱의 상세한 경로 안내도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

강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달성한 알루미늄·수지 하이브리드 바디
모터사이클 주행이라는 가혹한 환경을 견뎌낼 수 있도록 하우징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본체 하부에는 알루미늄, 상부에는 수지(플라스틱) 재질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채택해 강성과 경량화를 모두 잡았다.
이를 통해 모터사이클용 기기에 필수적인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했다. 동시에 전자기기의 가장 큰 적인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는 방열 성능까지 갖췄으면서도, 모니터 본체 무게는 약 236g으로 억제하며 경량화를 실현했다. 마운트와 클램프 부분에도 알루미늄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해 주행 중에도 흔들림 없는 확실한 고정력을 보여준다.


갑작스러운 폭우도 걱정 없는 IP66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

투어링 중 갑작스럽게 만나는 비는 피할 수 없지만, 이제 정밀 기기의 침수를 걱정하며 애태울 필요는 없다. 이 모니터는 IP66 등급에 달하는 강력한 방진·방수 성능을 자랑한다. 강풍으로 인한 미세 먼지가 내부로 유입되지 않으며, 모든 방향에서 쏟아지는 강력한 물줄기에도 기기가 손상되지 않는 수준이다. 여기에 조도 센서까지 탑재해 날씨나 조도 변화가 심한 야외 환경에서도 언제나 최적의 화면 밝기를 유지한다.
도난 걱정을 없애주는 원터치 탈부착 시스템

고가의 전자기기를 바이크에 그대로 둔 채 자리를 비우는 것은 도난 위험이 매우 크다. 이 모니터는 마운트에서 본체를 원터치로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는 구조를 채택했다. 휴게소에 들르거나 숙소에 묵을 때 배선만 분리해 본체만 가볍게 들고 이동할 수 있어, 도난에 대한 불안감을 완벽하게 덜어준다.
스마트폰은 주머니 속에. 완전 무선 연결 및 음성 제어 지원
iOS 및 Android OS(iPhone 8 이상, Android 11 이상)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해 화면 터치로 내비게이션 앱 등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페어링된 헬멧 블루투스(인컴)를 사용하면 음성으로 목적지를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블루투스 5.2 버전을 채택해 끊김 없는 연결을 지원하며, 라이더가 안전하게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핸즈프리 환경을 제공한다.


사각지대를 없애는 후방 모니터 확장 기능
뛰어난 확장성도 장점이다. 별도로 판매하는 '리어 카메라 세트' 등의 후방 모니터를 연결하면 주행 중 뒤쪽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전용 리모컨(별매)까지 추가하면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도 화면을 전환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다.


다양한 차종에 장착 가능한 뛰어난 실용성
다양한 모터사이클에 장착할 수 있도록 클램프를 포함한 무게를 약 390g으로 억제했다. 장착 가능한 너비는 약 37mm~137mm이며, 일반적인 핸들바 직경인 Φ22.2, Φ25.4, Φ28.6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스페이서가 기본 제공된다. 전원은 ACC(+), 배터리(+), 접지(Earth)에서 연결하며, 12V 1A 규격으로 작동해 범용성이 높다.

요약: 더 안전하고 쾌적한 라이딩을 위한 내비게이션 환경 구축
데이토나 '모토 스마트 모니터 551'의 가격은 소비세 포함 기본가 4만 1,800엔이다. 알찬 기본 구성품과 뛰어난 기본 성능을 고려하면 가성비 또한 훌륭하다. 스마트폰의 배터리나 기기 소모를 방지하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내비게이션 환경을 만들고 싶은 라이더에게 충분히 돈값을 하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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