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3.01[영머신 2월 인기 뉴스] 워크맨 콜라보 티셔츠부터 문 달린 삼륜 EV까지, 라이더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화제의 기사
라이딩 어패럴부터 차세대 모빌리티까지, 지난 2월 한 달 동안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인기 기사를 정리했다. 압도적인 가성비로 화제를 모은 워크맨의 애니메이션 콜라보 티셔츠부터 비바람을 막아주는 루프형 EV 트라이크까지, 라이더들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다채로운 소식들을 만나보자.
![[영머신 2월 인기 뉴스] 워크맨 콜라보 티셔츠부터 문 달린 삼륜 EV까지, 라이더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화제의 기사 이미지](https://reitwagen-cdn.baree.net/60f504789029f533.jpg)


지난 2월 영머신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기사들은 라이딩 어패럴부터 차세대 모빌리티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자랑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워크맨(Workman)과 인기 애니메이션의 협업 아이템이다. 압도적인 가성비와 팬심을 저격한 디자인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훔쳤다. 이 밖에도 비바람을 막아주는 루프형 EV 트라이크와 최신 블랙박스 등 일상의 이동을 한층 더 쾌적하게 만들어 줄 실용적인 아이템과 차량 관련 기사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1위] 단돈 980엔! 워크맨 × '장송의 프리렌' 2기 콜라보 티셔츠 등장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워크맨의 이색 콜라보 소식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980엔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일상복은 물론 투어링 시 이너웨어로 입어도 손색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미믹에게 먹히는 유쾌한 모습을 담은 디자인을 포함해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일본 전국 워크맨 매장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2위] 비바람 걱정 끝, 비클 펀 '어반 트라이커' 문이 달린 신형 모델 출시
겨울철 추위와 비바람을 완벽히 차단해 줄 문(도어)이 달린 전기 트라이크가 2위에 올랐다. 일본 현지 기준 차량 검사가 필요 없고 보통면허로도 운전할 수 있는 간편함이 특징이다. 여기에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3인 승차 및 고속도로 주행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놀랍다. 132만 엔이라는 가격은 유지비를 고려했을 때 세컨드 카로서 충분한 메리트가 있어, 출퇴근이나 등하교 등 일상의 이동 수단을 찾는 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3위] 1966년에서 타임슬립? 방탄 사양의 오리지널 '배트사이클'
1966년 방영된 TV 드라마 '배트맨'에 등장했던 초대 배트사이클을 소개한 기사가 3위를 기록했다. 베이스 모델이 야마하(Yamaha)의 '카탈리나 250(Catalina 250)'이라는 의외의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방탄 사양으로 설정된 대형 카울과 독자적으로 주행이 가능한 사이드카 등, 60년 전 차량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낭만과 디테일이 가득해 올드 바이크 매니아와 특촬물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4위] 뛰어난 가성비에 알찬 기능까지, 헬멧 장착형 블랙박스 'MF-BDVR001G'
헬멧에 간편하게 장착하는 MAXWIN의 다기능 블랙박스가 라이더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거치대에 끼우기만 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스마트 감지 센서를 탑재해 녹화 누락 걱정을 덜었다. GPS 기반의 단속 카메라 경고 기능과 전후방 Full HD 녹화, 최대 7시간 연속 사용 등 풍성한 기능을 갖췄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실속파 라이더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5위] 혼다 4기통의 부활? CB400·500 SUPER FOUR / CBR500R FOUR 최신 정보
단종 후 약 3년, 혼다의 상징과도 같은 '400cc 4기통' 라인업의 부활 조짐이 포착됐다. 중국에서 공개된 'CB500 SUPER FOUR'를 비롯한 최신 정보를 정리한 기사가 5위에 올랐다. 혼다 E-Clutch 적용을 염두에 둔 신설계 엔진과 도립식 포크 등 최신 사양을 대거 채택해 일본 내수용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현지 라이더들이 정식 발표를 손꼽아 기다리는 가장 뜨거운 이슈다.

[6위] 980엔의 행복, 워크맨 × '북두의 권' 한정판 티셔츠 4월 출시
세기말 황야를 누비는 사나이들의 세계관이 워크맨 티셔츠로 재탄생한다. 단돈 980엔이라는 압도적인 가성비에 명대사가 프린트된 총 5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모터사이클이나 가죽 재킷에 잘 어울리는 거친 감성의 디자인은 물론,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편안한 착용감까지 챙겼다. 다가오는 봄 투어링 시즌에 이너웨어로 가볍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7위] 사자마자 바로 쓰는 방수 블랙박스, MAXWIN ‘id-C5Pro’
복잡한 배선 작업 없이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MAXWIN의 소형 블랙박스가 순위에 올랐다. 다양한 마운트를 기본 제공해 어떤 기종이든 손쉽게 장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소니 이미지 센서와 전자식 손떨림 보정(EIS) 기능이 탑재된 4K 고화질은 물론, 최대 9시간 연속 녹화가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갖췄다. 아직 블랙박스를 장착하지 않은 라이더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될 제품이다.

[8위] 혼다 신형 ‘ADV160’ 해외 공개!
인기 경이륜 크로스오버 스쿠터 ‘ADV160’의 신형 모델이 태국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신형은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지원하는 5인치 TFT 디스플레이와 USB Type-C 포트를 새롭게 적용했다. 여기에 특별한 분위기를 풍기는 ‘블랙 에디션’ 컬러가 라인업에 추가됐다. 일본 시장 출시 가능성도 높아 기변을 고민 중인 라이더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9위] 유지비 걱정 끝! 초소형 1인승 EV ‘비벨 트럭(Vivel Truck)’의 매력
100km 주행에 단돈 150엔이라는 경이로운 경제성을 자랑하는 1인승 EV 트럭이 순위에 올랐다. 문이 달린 캐빈형 구조 덕분에 비바람을 막아주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콤팩트한 차체임에도 최대 90kg의 짐을 실을 수 있다. 차량 검사가 필요 없고 원동기 감각으로 가볍게 탈 수 있어 일상적인 이동 수단이나 농작업용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고유가 시대에 유지비 부담을 덜어줄 구세주 같은 모빌리티다.

[10위] 차량 검사 필요 없는 3륜 EV ‘Lean3’ 집중 분석!
전직 토요타 엔지니어가 개발한 차량 검사 면제(일본 기준) 3륜 EV 'Lean3'가 톱 10에 진입했다. 에어컨을 갖춘 밀폐형 캐빈과 차체를 기울여 코너를 도는 시스템을 적용해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의 장점만 쏙쏙 골라 담았다. 169만 엔부터 시작하는 가격대에 비바람을 막아주면서도 모터사이클 특유의 짜릿한 코너링을 즐길 수 있어, 도심형 모빌리티의 새로운 대안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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