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3.11본네빌부터 신형 Trident 800까지… 트라이엄프, 역대급 규모로 모터사이클쇼 참가
트라이엄프 모터사이클 재팬이 2026년 3월 개최되는 오사카·도쿄 모터사이클쇼 참가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도쿄 전시장에서는 참가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인 400㎡ 부스를 마련해 신형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



트라이엄프 모터사이클 재팬이 2026년 3월에 열리는 '제42회 오사카 모터사이클쇼 2026'과 '제53회 도쿄 모터사이클쇼 2026' 참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전시는 트라이엄프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지며, 특히 도쿄 전시장에서는 일본 국내외 브랜드를 통틀어 가장 넓은 400㎡의 부스를 마련해 대대적인 공세를 예고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꾸며지는 트라이엄프 부스
트라이엄프는 2026년 모터사이클쇼의 두 행사장 모두에서 압도적인 규모의 부스를 선보인다. 도쿄 전시장의 400㎡ 부스는 참가하는 모든 브랜드를 통틀어 최대 면적으로, 트라이엄프가 일본 모터사이클 시장과 이번 행사에 얼마나 큰 공을 들이고 있는지 고스란히 보여준다.

일본 최초 공개 모델 포함, 총 27개 차종 대거 전시
이번 전시의 핵심은 압도적인 전시 차량 대수와 다채로운 라인업이다. 트라이엄프는 지난 2025년 10월부터 모던 클래식, 로드스터, 어드벤처, 그리고 400cc 세그먼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총 27종의 신차를 발표해 왔다.
이번 모터사이클쇼 부스에서는 이 신차 라인업 대부분을 한자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브랜드의 역사와 혁신을 대변하는 'Bonneville 시리즈'와 한층 진화한 3기통 패밀리의 주역 '신형 Trident 800'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입문 라이더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400cc 시리즈의 최신작, 'Thruxton 400'과 'Tracker 400'이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최초로 실물을 공개한다. 라이더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풍성한 볼거리다.
'보고, 만지고, 소통하는' 체험형 전시
단순히 모터사이클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트라이엄프 부스의 특징이다. '보고, 만지고, 이야기하며 즐기는' 체험형 테마파크를 콘셉트로, 관람객은 최신 모델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직접 만져보고 시트에 앉아볼 수도 있다.
실제 라이딩 포지션과 발 착지성 등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어, 신차 구매를 고민 중인 라이더에게 큰 메리트다.
요약: 트라이엄프 최신 라인업을 직접 경험할 기회
'2026 오사카·도쿄 모터사이클 쇼'의 개최 일정은 오사카 전시장(인텍스 오사카 2호관)이 2026년 3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도쿄 전시장(도쿄 빅사이트 서1홀)이 3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이다. 국내외 브랜드를 통틀어 최대 규모의 부스에서 펼쳐지는 27종의 신형 모터사이클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트라이엄프 부스는 꼭 한번 방문해 볼 만하다. 전시장을 찾아 트라이엄프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해 보자.
트라이엄프 부스 전시 차량 라인업

트라이엄프 본네빌 T120 (Triumph Bonneville T120)

트라이엄프 본네빌 바버 (Triumph Bonneville Bobber)

트라이엄프 Scrambler 900

트라이엄프 Trident 800

트라이엄프 Thruxton 400

트라이엄프 Tracker 400

트라이엄프 모던 클래식 라인업

트라이엄프 로드스터 라인업

트라이엄프 어드벤처 & 오프로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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