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4.05땀나는 계절에도 쾌적하게 달린다! SP 타다오 × 데그너, 고기능성 드라이 T셔츠 출시
라이더에게 짜릿한 피드백을 선사하는 머플러 브랜드 'SP 타다오'와 가죽 제품 명가 '데그너'가 만났습니다. 땀을 흘려도 보송보송함을 유지하는 고기능성 소재에 상징적인 '눈알 마크'를 더한 콜라보레이션 드라이 T셔츠를 소개합니다.



라이더에게 짜릿한 "기분 좋아!(気持ちイー!)"를 선사하는 머플러 제조사 'SP 타다오(SP Tadao)'와 유서 깊은 모터사이클 기어 브랜드 '데그너(Degner)'가 손을 잡았다.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콜라보레이션 드라이 T셔츠가 드디어 등장한 것. 땀을 흘려도 보송보송한 착용감을 유지하는 고기능성 소재에 SP 타다오의 상징인 '눈알 마크'를 더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라이딩을 한층 쾌적하게 만들어 줄 이 매력적인 티셔츠를 자세히 살펴보자.
라이더를 미소 짓게 만드는 SP 타다오의 스피릿을 입다
1976년 창업 이래, SP 타다오는 라이더가 가장 기분 좋게 달릴 수 있는 머플러를 끊임없이 선보여 왔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자 창업자 스즈키 타다오 씨가 자신의 헬멧에 직접 그려 넣으며 시작된 '눈알 마크'는 라이더들에게 너무나 친숙하다.
이번 데그너 콜라보레이션 T셔츠에는 이 상징적인 로고가 왼쪽 가슴과 왼쪽 소매, 그리고 등 뒤에 위트 있게 배치되었다. SP 타다오의 오랜 팬은 물론,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모든 라이더의 심장을 뛰게 할 디자인이다.

땀과 끈적임 없는 쾌적함을 선사하는 폴리에스터 소재
봄·여름 시즌 투어링에서 옷 내부의 후덥지근한 열기와 땀으로 인한 끈적임은 라이더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주범이다. 이 T셔츠는 통기성과 속건성이 극대화된 폴리에스터 원단을 아낌없이 사용했다.
주행풍을 효과적으로 통과시키면서 흘린 땀은 빠르게 말려주기 때문에, 장시간 라이딩을 즐겨도 언제나 보송보송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여름철 메시 재킷 안에 입는 이너웨어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취향과 모터사이클에 맞춰 선택하는 3가지 컬러
모터사이클의 색상이나 기존 라이딩 기어와 매치하기 좋도록 세 가지 컬러를 마련했다. 어떤 재킷에나 잘 어울리는 왕도의 '블랙', 공격적인 라이딩을 예감케 하는 선명한 '레드', 그리고 네오 클래식이나 어드벤처 모델에 잘 어울리는 차분한 '카키'다.
S부터 XL까지 폭넓은 사이즈 구성
체형에 관계없이 많은 라이더가 입을 수 있도록 S, M, L, XL 사이즈를 제공한다. 몸에 밀착시켜 이너웨어로 활용하거나, 한 사이즈 크게 선택해 휴식할 때 입는 리랙스 웨어로 연출하기에도 좋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하는 쾌적한 여름 투어
데그너 온라인숍에서 판매되는 콜라보 T셔츠의 가격은 3,960엔(소비세 포함)으로 합리적인 수준이다. 흡한속건 기능을 갖춘 기능성 이너웨어는 연박 투어 등을 고려해 여러 장 장만해 두면 요긴하게 쓰인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 확실한 기능성과 레이싱 스피릿을 담은 드라이 T셔츠와 함께 쾌적하고 상쾌한 투어를 떠나보자.
SP 타다오 드라이 T셔츠 컬러 라인업


레드


블랙


카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