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4.11순정 펜더 라인에 딱 들어맞는 원형 무니 램프, 데이토나 SR400/500용 ‘볼트온 테일램프 키트’ 출시 (1만 1,550엔)
데이토나가 야마하 SR400/500(’78~’08) 및 SR400(’10~’21) FI에 호환되는 ‘볼트온 테일램프 키트(무니)’(품번 63825)를 출시했다. 순정 리어 펜더의 곡률에 맞춘 전용 스테인리스 베이스를 채택해, 작고 둥근 무니 테일램프를 깔끔하게 장착할 수 있다.



데이토나(Daytona)가 야마하 SR400/500(’78~’08) 및 SR400(’10~’21) FI 모델에 대응하는 ‘볼트온 테일램프 키트(무니)’(품번 63825)를 출시했다. 순정 리어 펜더의 곡률에 맞춰 설계한 전용 스테인리스 베이스를 적용해, 작고 둥근 무니 테일램프를 이질감 없이 깔끔하게 장착할 수 있다.
‘심플 이즈 베스트’ SR에 클래식한 멋을 더하다
야마하 SR400/500은 데뷔 이후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생산되어 온 장수 모델이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스타일은 시대를 초월해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일본 현지에서 생산이 종료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열성적인 팬덤을 거느리고 있다.
하지만 순정 테일램프 디자인을 두고 “조금 더 클래식한 원형 램프였으면 좋겠다”라거나 “뒷모습을 더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고 느끼는 오너도 있을 것이다. 데이토나는 순정 펜더의 곡선 라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전용 볼트온 키트를 선보이며 라이더들의 요구에 부응했다.


순정 리어 펜더의 곡률을 그대로 살린 전용 스테인리스 베이스
이 키트의 가장 큰 특징은 테일램프 베이스가 SR400/500 순정 리어 펜더의 곡률에 딱 맞춰 전용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베이스 소재로는 스테인리스를 채택해 부식에 강하면서도 단단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순정 펜더의 라인을 그대로 따라 밀착되므로, 장착 후에도 이질감 없이 매끄럽고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작고 둥근 '무니 테일램프'로 완성하는 클래식한 뒷모습
이번 키트에는 작고 동그란 '무니 테일램프'가 포함된다. 클래식 바이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원형 디자인으로, SR400/500 특유의 네오클래식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순정 테일램프를 교체하는 것만으로도 리어 주변의 분위기를 한층 더 클래식하게 바꿀 수 있다.


일본 검사 기준을 충족하는 형식 인증 리플렉터 키트 동봉
키트에는 일본의 자동차 검사 기준을 통과한 형식 인증 리플렉터 키트가 함께 제공된다. 공도 주행에 필요한 보안 기준을 충족하므로, 일상적인 스트리트 라이딩에서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장착할 수 있다.

숙련된 정비사 기준 1시간이면 충분한 볼트온 설계
장착 작업 시간은 숙련된 정비사가 혼자 작업할 경우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차체를 깎거나 자르는 복잡한 가공이 필요 없는 볼트온 설계다. SR400/500 특유의 심플한 차체 구조 덕분에 비교적 수월하게 장착을 마칠 수 있다.

클래식한 SR에 걸맞은 원형 테일램프
데이토나 ‘볼트온 테일램프 키트(무니)’는 SR400/500('78~'08) 및 SR400('10~'21) FI 대응 제품으로, 가격은 소비세 포함 1만 1,550엔이다. 데이토나 공식 대리점 및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SR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한층 더 다듬고 싶은 오너라면 주목할 만한 아이템이다.
데이토나(DAYTONA) 볼트온 테일램프 키트(무니) 상세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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