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3.1910만 엔 상당 옵션이 공짜? 고양이 귀부터 해치백까지, 일상을 바꿀 '비클 펀' EV 트라이크 라인업
자동차 면허로 운전할 수 있고 차량 검사도 필요 없는 비클 펀(Vehicle Fun)의 EV 트라이크. 3인 승차까지 가능한 다채로운 라인업의 매력과 함께,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선착순 100명 대상 '10만 엔 상당 옵션 증정' 캠페인 소식을 전한다.



일반 자동차 면허로 운전할 수 있고 차량 검사도 필요 없으며, 등록 구분에 따라서는 최대 3인 승차까지 가능한 비클 펀(Vehicle Fun)의 EV 트라이크. 든든한 플래그십 모델부터 사랑스러운 개성파 모델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의 매력을 짚어본다. 이와 함께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선착순 100명 대상 '10만 엔 상당 옵션 증정' 캠페인의 상세한 혜택도 소개한다.
유지비 걱정 없는 매력적인 일상의 이동 수단
"가까운 마트에 가거나 아이를 데려다줄 때 차를 끌고 나가기는 번거롭고, 모터사이클을 타자니 비바람이 걱정된다."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 줄 이동 수단이 있다. 바로 비클 펀이 선보이는 '도어 장착형 EV 트라이크' 시리즈다.
가장 큰 특징은 보통자동차 면허(자동변속기 한정 포함)만 있으면 운전할 수 있고, 차량 검사나 차고지 증명이 전혀 필요 없다는 점이다. 또한 출고 시 도어를 탈거하고 '측차부경이륜'으로 등록하면, 3인 승차는 물론 고속도로 주행까지 가능해진다. 주유소에 갈 필요 없이 가정용 100V 콘센트로 스마트폰처럼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비클 펀의 도어 장착형 EV 트라이크 시리즈는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지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만한 대표 모델 4종을 소개한다.
가장 확실한 선택, '어반 트라이커(Urbantricar)': 든든한 하이엔드 모델
출퇴근부터 근교 나들이까지 본격적인 주행을 원한다면 '어반 트라이커(Urbantricar)'가 단연 첫손에 꼽힌다. 정격 출력 4000W급 인휠 모터를 탑재해 최고속도 60km/h를 내며, 복잡한 간선도로에서도 교통 흐름에 뒤처지지 않는 힘찬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가정용 100V 충전뿐만 아니라 도심 곳곳에 설치된 200V 완속 충전기(J1772 규격)를 이용할 수 있어 한결 든든하다.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는 약 150km로, 왕복 수십 킬로미터에 달하는 출퇴근길도 여유롭게 소화한다. 도어가 달린 완전 밀폐형 캐빈 구조 덕분에 비바람을 완벽히 차단하며 쾌적한 이동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다.

개성파 coffret: '고양이 귀'와 파스텔 컬러로 도로 위의 시선 강탈
"이동하는 시간조차 설렘으로 채우고 싶다"는 이들에게는 프랑스어로 '보석함'을 뜻하는 'coffret(코프레)'를 추천한다. 전장 약 2.1m의 앙증맞은 차체와 다채로운 파스텔 컬러가 삭막한 도심 풍경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LED가 내장된 '고양이 귀'나 차체 뒤에서 돌아가는 '태엽 키' 같은 위트 넘치는 옵션들이다. 가속과 감속 모두 손끝으로 조작하는 방식이라 페달을 잘못 밟을 걱정도 없다. 블루투스 오디오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다 보면, 매일 나서는 마트 장보기가 즐거운 놀이로 변신한다.

실속파 VF-S & VF-C: 해치백의 압도적 적재력 vs 채광 좋은 양문형 도어
실용성과 개성을 극대화한 최신 라인업도 돋보인다. 비클팬 최초의 해치백 모델인 'VF-S'는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210kg까지 실을 수 있는 풀플랫 공간이 확보된다. 아웃도어 장비를 가득 실을 수 있어 나만의 움직이는 비밀기지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반면, 투명 아크릴 소재의 양문형 도어를 채택한 'VF-C'는 나비 날개처럼 문이 열리는 독특한 구조를 자랑한다. 자연광이 가득 들어오는 실내는 뛰어난 개방감을 선사하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타고 내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급 이벤트] 선착순 100명 한정, 10만 엔 상당의 옵션을 증정하는 8주년 기념 축제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EV 트라이크를 장만할 절호의 기회다. 비클팬은 창립 8주년을 기념해 2026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대상 차종을 계약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10만 엔 상당(총액 1,000만 엔 규모)의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는 옵션 혜택으로 '인버터'를 선택하면 트라이크의 대용량 배터리로 이동식 에어컨이나 전기밥솥을 작동할 수 있다. 평소에는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활용하고, 재난 등 비상시에는 가족을 지키는 든든한 비상 전력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셈이다.
EV 트라이크와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일상
압도적으로 저렴한 유지비는 물론, 문제 발생 시 일본 전국 약 3,500명의 정비사가 집 앞까지 찾아가는 출장 서비스까지 완비했다. 일상적인 이동부터 레저, 비즈니스, 그리고 방재 대책까지 책임지는 비클팬의 EV 트라이크. 10만 엔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선착순 100명의 기회가 끝나기 전에 새로운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해 보자.


앞서 소개한 4가지 모델 외에도 흥미로운 모델들이 가득 준비되어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특별 캠페인은 이 모델들 역시 동일하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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