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5.12압도적인 가성비의 약 25만 엔, 14인치 휠과 신규 컬러로 무장한 혼다의 스테디셀러 'Dio110 베이직' 2026년형 출시
출퇴근부터 일상적인 이동까지 스트레스 없는 진짜 실용성을 제안한다. 혼다의 대표 원동기 스쿠터 'Dio110 베이직'이 세련된 신규 컬러를 추가한 2026년형 모델로 새롭게 찾아왔다.



출퇴근이나 등하교, 가벼운 장보기 등 매일 함께하는 스쿠터일수록 스트레스 없는 '진짜 실용성'이 중요하다. 혼다의 대표적인 원동기 스쿠터 'Dio110 베이직(Basic)'이 반가운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2026년형 모델의 주요 변경 사항은 새로운 컬러 라인업의 추가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신규 컬러를 입혀, 기존에 좋은 평가를 받았던 가벼운 차체와 경쾌한 주행 성능이라는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매일의 이동을 더 가볍고 즐겁게
바쁜 아침 시간, 좁은 주차장에서 무거운 바이크를 꺼내는 일부터 진을 빼놓기 일쑤다. 꽉 막힌 도로에서의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정체나 도로의 요철을 넘을 때마다 흔들리는 차체까지. 일상에서 느끼는 이러한 소소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모델이 바로 혼다 Dio110 베이직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차량 중량(장비 중량)이 단 96kg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힘에 자신이 없는 라이더라도 자전거를 다루듯 가볍고 편하게 다룰 수 있다. 여기에 경쾌한 공랭식 110cc 'eSP' 엔진이 선사하는 실용 영역(저·중속역)에서의 힘찬 가속력은 신호 대기 후 출발 시 주변 흐름을 리드하는 든든함을 발휘한다. 지루했던 일상의 이동이 기분 좋은 시간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불규칙한 노면도 안심, 14인치 대경 휠이 주는 안정적인 주행감
일반적인 스쿠터의 작은 바퀴는 노면 요철에 취약하고 코너링 때 불안함을 주기 쉽다. 하지만 Dio110 베이직은 다르다. 출시 초기부터 스쿠터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14인치 대경 휠을 앞뒤로 일관되게 채택해 왔다. 이 큰 바퀴가 선사하는 혜택은 생각보다 강력하다.
거친 아스팔트나 맨홀 뚜껑 같은 요철을 지날 때도 충격을 부드럽게 걸러내며 차체 안정성을 유지한다. 직진 안정성은 물론 교차로를 돌 때의 선회 안정감도 수준급이다. 이 든든한 '안심감'이야말로 매일 이 바이크에 오르고 싶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다.
수납공간도 타협 없다, 일상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높은 실용성
일상에서의 실용성도 꼼꼼하게 챙겼다. 시트 아래에는 헬멧이나 가방, 쇼핑백 등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는 약 18L 용량의 공간을 확보했다. 전면에는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을 수 있는 이너 박스를 마련했으며, 키박스 테러를 방지하는 셔터 키 실린더와 편리한 주차를 돕는 사이드 스탠드도 기본으로 적용했다.

차분하고 세련된 매력의 '매트 실버' 컬러 추가
이번에 선보인 2026년형은 주요 제원을 그대로 유지한 채 컬러 라인업을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의 '매트 갤럭시 블랙 메탈릭'과 '펄 스노우플레이크 화이트'에 신규 컬러인 '매트 테크노 실버 메탈릭'을 추가해 총 3가지 색상으로 운영된다.
새롭게 추가된 실버 컬러는 차분한 매트(무광) 질감으로, 비즈니스 수트부터 캐주얼한 일상복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화려한 과장 없이도 고급스러운 금속 질감을 은은하게 풍기며, 도심 풍경 속에 녹아들면서도 라이더의 세련된 감각을 돋보이게 한다.
알찬 구성과 매력적인 컬러를 갖추고도 가격은 2025년형과 동일한 25만 800엔(소비세 포함)을 유지해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한다. WMTC 모드 기준 55.6km/L에 달하는 뛰어난 연비 덕분에 유지비 부담도 매우 적다. 일상을 한층 더 편리하게 만들어 줄 든든한 파트너를 찾고 있다면, 새로운 컬러로 무장한 지금이 바로 기회다.
혼다 디오 110 베이직(2026) 컬러 라인업


【혼다 디오 110 베이직】 매트 테크노 실버 메탈릭

[HONDA DIO110BASIC] 매트 갤럭시 블랙 메탈릭

[HONDA DIO110BASIC] 펄 스노우플레이크 화이트
HONDA DIO110BASIC(2026) 주요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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