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5.29보호대 위에 껴입는 넉넉한 핏, 본네빌에 딱 어울리는 클래식 발수 코치 재킷 출시
트라이엄프 본네빌을 비롯한 클래식 모터사이클에 어울리는 어패럴을 선보이는 MOTONE CUSTOMS(모토원 커스텀즈)에서 신형 코치 재킷을 출시했다. 일상복으로 손색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라이딩 기어 위에 덧입을 수 있는 여유로운 실루엣, 발수 가공 원단과 바람을 막아주는 칼라 스냅 버튼 등 라이더를 위한 세심한 디테일을 갖췄다.



트라이엄프 본네빌처럼 클래식한 모터사이클에 잘 어울리는 어패럴을 선보여 온 MOTONE CUSTOMS(모토원 커스텀즈)에서 새로운 코치 재킷을 출시했다. 일상복으로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라이딩 기어 위에 편안하게 덧입을 수 있도록 넉넉한 실루엣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발수 가공 처리된 원단과 주행풍 유입을 막아주는 깃 부분의 스냅 버튼 등 라이더에게 꼭 필요한 기능성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바이크에서 내려서도 자연스러운 캐주얼 아우터
투어링지에 도착해 주변을 산책하거나 마음에 드는 카페에서 휴식을 취할 때, 지나치게 '바이크 장비' 느낌이 강한 옷은 주변 풍경 속에서 혼자 튀기 마련이다. 실제로 많은 라이더가 이런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낀다.
특히 트라이엄프 본네빌 같은 클래식 바이크 오너라면 모터사이클 고유의 분위기에 맞춰 단정하고 전통적인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을 것이다. 주식회사 프로토(PLOT)가 선보이는 MOTONE CUSTOMS의 신형 코치 재킷은 이러한 라이더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깔끔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보호대 위에 덧입어도 넉넉한 최적의 실루엣
일상복 스타일의 재킷을 라이딩 웨어로 활용할 때 가장 걸림돌이 되는 부분은 바로 '보호대'다. 안전을 위해 보호대는 필수지만, 슬림한 아우터는 안에 보호대를 받쳐 입기 어렵다. 이번에 출시된 코치 재킷은 일반적인 캐주얼 의류보다 한 치수 여유로운 오버사이즈 핏으로 설계되어 이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했다.
CE 규격을 만족하는 보호대 내장형 이너웨어나 두툼한 맨투맨 티셔츠 위에 껴입어도 몸이 조이거나 불편하지 않다. 라이더의 안전을 확실하게 챙기면서도 부해 보이지 않고 깔끔한 실루엣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재킷의 가장 큰 장점이다.

주행풍을 막고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응하는 기능성
맞바람을 맞으며 달려야 하는 라이더에게 방풍성과 내후성은 옷을 고를 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목 부분에는 조절 가능한 스냅 버튼을 적용해 찬 바람이 옷깃 사이로 들어와 체온을 떨어뜨리는 것을 막아준다. 겉감은 발수 성능을 갖춘 폴리에스터 소재(일부 방수 나일론 사용)를 사용해 투어 중 갑작스럽게 만나는 소나기나 노면에서 튀어 오르는 물방울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쾌적한 라이딩을 돕는다.

체커 플래그 안감과 디테일로 높인 소장 가치
심플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위트 있는 디테일도 매력적이다. 재킷을 벗어두거나 바람에 밑단이 날릴 때 살짝 드러나는 안감에는 모터사이클 문화를 상징하는 체커 플래그 패턴을 프린트했다.
전면 여밈부에는 브랜드 로고를 각인한 전용 스냅 버튼을 매치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마감해 클래식 바이크 오너들의 소유욕을 자극한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4가지 컬러와 폭넓은 사이즈 구성
컬러는 차분한 분위기의 올리브 그린, 기본이 되는 블랙, 경쾌한 느낌의 그레이 외에도 가슴 로고를 같은 톤으로 은은하게 처리한 스텔스 블랙까지 총 4가지로 선보인다.
사이즈는 S, M, L, XL 등 네 가지로 마련해 라이더의 체형이나 안에 입을 보호 장비의 두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재킷과 함께 일상에서 가볍게 매치하기 좋은 캡 모자도 함께 출시됐다.

봄·가을 환절기 투어링에 요긴한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아 바이크에서 내려 곧바로 도심을 걸어도 어색함이 없다. 가격은 1만 5,400엔(세금 포함). 부담 없는 가격대임에도 클래식 바이크 고유의 멋을 한층 살려주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쌀쌀한 바람이 부는 봄가을 환절기 투어링 아우터로 옷장에 하나쯤 구비해둘 만한 아이템이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매칭 캡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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